왜 만들었나요
파일을 하나만 열려고 클릭했는데 두 개가 열리는 더블클릭 현상이 잦아졌습니다. 손이 떨린 건지 마우스가 고장 난 건지 확신이 안 서서 마우스 테스트를 한참 미뤘는데, 클릭 간격이 숫자로 보이면 바로 판단할 수 있겠다 싶어 만들었습니다.
좌·우·휠·측면 버튼이 눌리는지 표시합니다. 연속 클릭 간격을 재서 한 번 눌렀는데 두 번 들어가는 문제를 잡아냅니다.
로딩 중...
파일을 하나만 열려고 클릭했는데 두 개가 열리는 더블클릭 현상이 잦아졌습니다. 손이 떨린 건지 마우스가 고장 난 건지 확신이 안 서서 마우스 테스트를 한참 미뤘는데, 클릭 간격이 숫자로 보이면 바로 판단할 수 있겠다 싶어 만들었습니다.
Note
클릭과 커서 위치는 화면에 표시할 뿐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버튼을 한 번이라도 누르면 오른쪽 위에 다시 테스트 버튼이 나타나니, 새로고침하지 않고 그 버튼으로 기록을 비울 수 있습니다.
점선 영역 안에서 왼쪽·오른쪽·휠을 차례로 눌러 봅니다. 눌리는 순간 아래 카드가 켜지고, 한 번이라도 눌린 버튼은 확인됨으로 남습니다.

휠을 위아래로 굴려 보세요. 굴린 횟수가 방향별로 쌓입니다. 측면 버튼이 달린 마우스라면 측면 버튼도 눌러 확인합니다.

왼쪽 버튼을 평소처럼 천천히 여러 번 눌러 봅니다. 오른쪽 카드에 클릭 간격이 표시됩니다. 한 번씩 또박또박 눌렀는데도 60ms 미만 간격이 찍히면 스위치 고장을 의심할 만합니다 — 어쩌다 한 번이면 여러 번 더 눌러 보고 판단하세요.
두 클릭 사이가 20초를 넘으면 그 간격은 기록하지 않습니다. 아주 느리게 누르면 '누른 횟수'만 올라가고 간격 칸은 비어 있으니, 간격을 보려면 몇 초 안에 이어서 눌러 주세요.

정상인 마우스로 천천히 세 번 누르면 이렇게 나옵니다.
누른 횟수 3
클릭 간격 612ms 544ms
판정 60ms 미만 간격 없음
고장 난 마우스는 한 번만 눌렀는데도 이렇게 찍힙니다.
누른 횟수 2 ← 한 번만 눌렀는데 2로 올라감
클릭 간격 14ms ← 사람이 낼 수 없는 간격
판정 60ms 미만 간격이 1번
사람이 의도적으로 하는 더블클릭도 보통 100ms 이상 벌어집니다. 그보다 훨씬 짧은 간격은 손가락이 아니라 스위치 접점이 튀어서 생긴 신호입니다. 이 현상을 채터링이라고 부릅니다.
| 간격 | 무엇인가 |
|---|---|
| 300ms 이상 | 따로 누른 두 번의 클릭 |
| 100~300ms | 의도한 더블클릭 |
| 60ms 미만 | 손가락으로 낼 수 없는 간격 → 스위치 고장 |
한 번 눌렀을 때 짧은 간격이 반복해서 찍히는지가 핵심입니다. 어쩌다 한 번이면 판단을 보류하고 여러 번 더 눌러 보세요.
| 증상 | 가장 흔한 원인 |
|---|---|
| 한 번 눌렀는데 두 번 들어감 | 스위치 채터링 — 부품 교체가 필요합니다 |
| 클릭이 아예 안 될 때가 있음 | 접점 마모 또는 케이블 단선 |
| 휠이 헛돌거나 반대로 감 | 휠 인코더에 먼지 |
| 커서가 튐 | 센서 아래 이물질 또는 표면 문제 |
| 측면 버튼이 안 잡힘 | 고장이 아닐 수 있습니다 (아래 참고) |
보증 기간이 남았다면 이 화면을 사진으로 찍어 문의에 첨부해 보세요. 증상을 설명하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키보드·화면·소리도 함께 점검하려면 키보드 테스트 · 모니터 불량화소 테스트 · 스피커 테스트를 쓰세요.
고장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측면 버튼은 마우스 전용 프로그램에서 뒤로 가기 같은 기능으로 설정되어 있으면 그 신호가 브라우저까지 오지 않습니다. 그 프로그램에서 측면 버튼을 "일반 버튼"으로 되돌리면 잡힙니다.
점선 영역 안에서 눌러야 메뉴가 뜨지 않습니다. 영역 밖은 일반 페이지라 브라우저 메뉴가 정상적으로 나옵니다.
터치패드는 버튼이 물리적으로 나뉘어 있지 않아 대부분 왼쪽 클릭으로만 전달됩니다. 정상입니다. 마우스를 연결해 확인해 주세요.
스위치 접점이 닳아 한 번 누른 신호가 여러 번으로 튀는 현상입니다. "한 번 눌렀는데 두 번 들어간다"의 대부분이 이것입니다.
1000분의 1초입니다. 60ms는 0.06초로, 사람이 같은 버튼을 두 번 누르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입니다.
휠을 좌우로 밀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 기능이 없는 마우스에서는 좌우 굴림 횟수가 계속 0으로 남습니다.
클릭 간격이 근거가 됩니다. 사람이 의도적으로 하는 더블클릭도 보통 100ms 이상 벌어지므로, 한 번만 눌렀는데 60ms 미만 간격이 반복해서 찍히면 스위치 접점이 튀는 고장(채터링)입니다. 어쩌다 한 번이면 여러 번 더 눌러 보고 판단하세요.
고장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마우스 전용 프로그램에서 측면 버튼을 뒤로 가기 같은 기능으로 지정해 두면 그 신호가 브라우저까지 오지 않습니다. 전용 프로그램에서 해당 버튼을 일반 버튼으로 바꾸면 잡힙니다.
측정할 수 없습니다. 브라우저는 마우스의 DPI 값을 알 수 없고, 화면에서 커서가 움직인 거리만 알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버튼과 휠이 정상인지, 더블클릭 오류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마지막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