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들었나요
스튜디오까지 빌려 하루 종일 찍은 상품 사진이 몇 주 뒤 다른 판매자 상세페이지에 그대로 올라와 있는 걸 보고 워터마크를 넣기 시작했습니다. 포토샵으로 일괄 작업을 걸어도 수십 장 중 몇 장은 꼭 위치가 어긋나서 하나씩 다시 열어봐야 했고, 그 반복이 지긋지긋해서 만들었습니다.
사진 여러 장에 글자나 로고를 한 번에 새겨 넣습니다. 위치·크기·불투명도·회전을 조절할 수 있고, 사진 전체를 덮는 반복 배치도 됩니다.
또는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JPG · PNG · WebP · 최대 50장 · 장당 30MB
스튜디오까지 빌려 하루 종일 찍은 상품 사진이 몇 주 뒤 다른 판매자 상세페이지에 그대로 올라와 있는 걸 보고 워터마크를 넣기 시작했습니다. 포토샵으로 일괄 작업을 걸어도 수십 장 중 몇 장은 꼭 위치가 어긋나서 하나씩 다시 열어봐야 했고, 그 반복이 지긋지긋해서 만들었습니다.
Note
올린 사진과 로고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워터마크 합성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출시 전 상품 사진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일부 유명 워터마크 사이트는 편집 중 이미지를 서버로 올리지만 이 도구는 네트워크 전송 자체가 없습니다.
워터마크 넣기 화면에 사진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올립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선택해도 됩니다.

글자를 입력하거나 로고 이미지를 올립니다. 반복을 끈 상태에서는 미리보기에서 워터마크를 직접 끌어 원하는 자리로 옮길 수 있고(반복을 켜면 자동으로 전체에 깔려 끌어 옮길 수 없습니다), 미리보기 위쪽 줄의 조정 버튼을 누르면 불투명도 · 크기 · 회전 슬라이더가 펼쳐집니다(반복을 켜면 간격도 함께 나옵니다). 글자 색과 외곽선은 글자를 넣을 때만 그 아래 줄에 따로 나오고, 로고 이미지를 올렸을 때는 이 두 항목이 없습니다.

설정은 올린 사진 전부에 똑같이 적용되고, 이 브라우저에 저장돼 다음에 다시 들어와도 남아 있습니다. 다 됐으면 낱개로 받거나 ZIP으로 한꺼번에 저장합니다.

사진 목록 다루기 — 썸네일 줄 끝의 + 추가 칸을 누르면 사진을 더 넣을 수 있고, 각 썸네일의 삭제 버튼으로 한 장씩 뺄 수 있습니다.
상품 사진 20장에 로고를 넣으면 이렇게 나옵니다.
| 넣은 것 | 나온 것 |
|---|---|
| 상품컷 20장 + 로고 PNG | watermarked-images.zip — 워터마크 넣은 20장 |
원본 해상도는 그대로 유지되고 워터마크만 얹힙니다. 원본 파일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구석에 작게 넣으면 잘라내기 쉽습니다. 도용 방지가 목적이라면 이렇게 하세요.
시안 전달용 SAMPLE 표시도 같은 방식으로 넣습니다.
외곽선 옵션을 켜면 글자색과 반대 톤의 얇은 테두리가 둘러져 밝은 배경에서도 선명하게 보입니다. 불투명도를 조금 올리거나 글자 색을 어둡게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배경이 투명한 PNG로 준비하세요. 배경이 흰색인 이미지를 쓰면 사진 위에 흰 네모가 그대로 얹힙니다. 로고 배경을 지우려면 누끼따기(배경 제거)를 먼저 쓰면 됩니다.
원본 해상도는 유지되지만, JPG로 저장하면 다시 압축되는 과정에서 미세한 손실이 생깁니다. 화질이 중요하면 PNG로 저장하세요.
| 위치 | 특징 |
|---|---|
| 모서리 | 사진을 덜 가림. 잘라내기 쉬움 |
| 가운데 | 지우기 어려움. 사진이 많이 가림 |
| 타일 반복 | 가장 확실. 한 군데 지워도 남음 |
블로그에 올릴 사진처럼 보기 좋아야 하는 경우는 모서리에 흐리게, 도용이 걱정되는 상품 사진이나 작업물은 타일 반복이 적합합니다.
네. 여러 사진을 올려 같은 워터마크를 한 번에 넣고, 끝나면 ZIP으로 묶어 받거나 하나씩 받을 수 있습니다.
워터마크 넣기는 쇼핑몰 상품 사진처럼 수십 장에 같은 로고를 넣어야 할 때 특히 편합니다.
워터마크를 바둑판처럼 사진 전체에 반복해서 까는 방식입니다. 화면에서는 반복 버튼이고, 켜면 칸 사이 간격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한 군데만 지워도 나머지가 남아 있어 도용 방지 효과가 가장 큽니다.
흔히 '투명도'라고 부르지만, 화면의 슬라이더 이름은 불투명도입니다. 워터마크가 얼마나 진하게 보일지를 정하고, 100%면 완전히 불투명해 사진을 가리며 낮출수록 사진이 비쳐 보입니다.
한 번에 최대 50장, 장당 30MB까지 처리할 수 있습니다. 모든 처리가 서버 전송 없이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기기 메모리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한도를 둔 것입니다. 더 많은 사진은 나눠서 올리면 같은 설정으로 이어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네. 여러 장을 올린 뒤 워터마크를 맞추면 같은 설정이 모든 사진에 적용되고, 결과는 ZIP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글자뿐 아니라 PNG 같은 로고 이미지를 올려 워터마크로 쓸 수 있습니다. 투명 배경 PNG를 쓰면 사진 위에 자연스럽게 얹힙니다.
위치·크기·투명도·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어, 사진을 가리지 않으면서 지우기 어려운 정도로 맞출 수 있습니다.
네. '반복'을 켜면 입력한 텍스트나 로고가 사진 전체에 반복 배치됩니다. 시안 전달용 SAMPLE 표시나 도용 방지용으로 많이 쓰이는 방식입니다.
텍스트 모드의 '외곽선' 옵션을 켜면 글자색과 반대 톤의 얇은 테두리가 둘러져 밝은 배경에서도 선명하게 보입니다. 불투명도를 조금 올리거나 어두운 색으로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원본 해상도를 유지한 채 워터마크만 얹어 저장합니다. 다만 JPG로 저장하면 재압축 과정에서 미세한 화질 저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니요. 워터마크를 얹는 처리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사진·로고 모두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일부 유명 워터마크 사이트는 편집 중 이미지를 서버로 업로드하지만, 이 도구는 네트워크 전송 자체가 없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