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들었나요
학교 행정 업무를 도울 때는 가정통신문이든 공문이든 죄다 hwp였습니다. 한컴오피스가 없는 학부모나 외부 업체에서 "파일이 안 열려요" 연락이 오면 그때마다 열어 다시 저장해 보내야 했습니다. 여러 개를 그렇게 돌리다 보면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한글 파일 PDF 변환을 한꺼번에 맡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한글 문서(.hwp·.hwpx)를 PDF로 바꿔 저장합니다. 한컴오피스가 없어도 되고, 여러 개를 한 번에 변환할 수 있습니다.
또는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HWP · HWPX · 최대 20개 · 개당 20MB
학교 행정 업무를 도울 때는 가정통신문이든 공문이든 죄다 hwp였습니다. 한컴오피스가 없는 학부모나 외부 업체에서 "파일이 안 열려요" 연락이 오면 그때마다 열어 다시 저장해 보내야 했습니다. 여러 개를 그렇게 돌리다 보면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한글 파일 PDF 변환을 한꺼번에 맡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Note
올린 한글 문서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변환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공문·내부 문서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변환할 hwp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올립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선택해도 됩니다. 올린 뒤에는 위쪽 + 파일 추가로 더 담고 전체 삭제로 비우며, 각 줄의 ✕ 로 하나만 뺍니다. 20개를 넘겨 고르면 몇 개를 제외했는지 알려 줍니다.

올리는 즉시 문서를 쪽 단위로 분석해 PDF로 조립합니다. 진행률로 몇 쪽까지 됐는지 보여 줍니다.

끝나면 다운로드 버튼으로 저장합니다. 여러 개를 올렸다면 ZIP으로 한꺼번에 받습니다.

파일 목록 다루기 — 목록 아래 + 파일 추가로 파일을 더 넣고, 각 줄 끝의 제거 버튼으로 하나씩 빼거나 전체 삭제로 목록을 한 번에 비웁니다.
가정통신문 3개를 올리면 이렇게 나옵니다.
| 넣은 것 | 나온 것 |
|---|---|
가정통신문_3월.hwp가정통신문_4월.hwp공지사항.hwpx | hwp-to-pdf.zip — PDF 3개 |
파일 이름은 그대로 유지되고 확장자만 바뀝니다. 원본의 쪽 크기와 여백도 그대로입니다. 하나만 올렸다면 ZIP 없이 PDF 하나로 바로 받습니다.
이 도구의 가장 큰 쓸모입니다. 한글 문서는 한컴오피스가 있어야 열리는 게 보통인데, 브라우저만 있으면 PDF로 바꿔 누구에게나 보낼 수 있습니다.
학교 가정통신문, 관공서 공문, 사내 기안 문서처럼 한글로 만들어진 자료를 외부에 전달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실제로 많이 쓰이는 상황은 이렇습니다.
| 상황 | 이유 |
|---|---|
| 한글 문서를 외부에 전달 | 받는 쪽에 한컴오피스가 없어도 열립니다 |
| 맥·휴대폰에서 확인 | PDF는 기본 앱으로 바로 열립니다 |
| 공문 여러 개 일괄 변환 | 20개까지 한 번에 |
| 내용 고정이 필요할 때 | 받은 사람이 문서를 고칠 수 없습니다 |
한글 문서에는 두 가지 형식이 있습니다.
| 형식 | 설명 |
|---|---|
| HWP | 오래전부터 써 온 형식 |
| HWPX | 최근 한컴오피스가 쓰는 새 형식 |
겉보기는 같지만 속 구조가 달라 프로그램에 따라 한쪽만 열리기도 합니다. 이 도구는 둘 다 그대로 받습니다.
이 도구는 문서를 쪽 그림으로 찍어서 PDF에 담습니다. 눈에는 글자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림이라, PDF에서 글자를 드래그해 복사할 수 없습니다. 문서 안 검색도 되지 않으며, 설정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한글 문서는 서식이 복잡해서, 표가 많거나 도형·그림이 겹친 문서는 위치가 조금씩 어긋날 수 있습니다. 글자 위주의 공문·통신문은 대체로 잘 나옵니다. 서식이 정확해야 하는 문서라면 한컴오피스에서 직접 PDF로 내보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변환 프로그램을 내려받지 못했습니다" 라고 나오면 파일 문제가 아닙니다. 변환에 쓰는 프로그램(약 4MB)을 받아 오지 못한 경우이니 인터넷 연결을 확인하고 다시 눌러 주세요. 그 밖의 오류라면 아래 순서로 확인해 보세요.
아래 순서로 확인해 보세요.
| 확인할 것 | 기준 |
|---|---|
| 파일 형식 | .hwp 또는 .hwpx |
| 파일 크기 | 한 개당 20MB까지 |
| 파일 개수 | 한 번에 20개까지 |
| 쪽수 | 문서당 200쪽까지 |
| 암호 | 암호가 걸린 문서는 불가 |
암호가 걸린 경우 — 한글에서 문서를 연 뒤 보안 → 문서 암호 설정에서 암호를 지우고 저장한 다음 올려 주세요.
쪽수가 넘는 경우 — 한글에서 문서를 나눠 저장한 뒤 각각 변환하고, 만들어진 PDF를 PDF 병합으로 합치면 됩니다.
두 개 이상 변환되면 PDF 3개 ZIP 다운로드처럼 완료된 개수가 적힌 버튼이 나타납니다. 압축을 풀면 원래 이름 그대로 PDF들이 나옵니다.
둘 다 한글 문서 형식입니다. HWP는 오래전부터 쓰던 형식이고, HWPX는 최근 한컴오피스가 쓰는 새 형식입니다. 위에서 설명한 대로 속 구조가 달라 프로그램에 따라 한쪽만 열리기도 하지만, 이 도구는 둘 다 받습니다.
한글에서 말하는 페이지입니다. 이 도구는 원본 문서의 쪽 크기와 여백을 그대로 유지해서 PDF로 옮깁니다.
이 도구는 문서를 화면에 그린 뒤 2배 해상도 이미지로 각 페이지를 담아 PDF로 만듭니다. 그래서 글자는 선택·복사되지 않는 이미지 형태이고, 복잡한 표나 문서에 삽입된 그림·도형은 원본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텍스트 위주 문서는 대체로 깔끔하게 나옵니다.
네. 오래전부터 쓰던 .hwp와 최근 한컴오피스가 쓰는 .hwpx를 모두 지원합니다. 두 형식은 겉보기는 같지만 속 구조가 달라 프로그램에 따라 한쪽만 열리기도 하는데, 이 도구는 파일을 올리면 형식을 자동으로 알아보고 변환하므로 따로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섞어서 한 번에 올려도 됩니다.
모든 변환이 서버가 아니라 내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기기 메모리 한도에 맞춰 파일당 20MB·한 번에 20개·문서당 200쪽으로 제한했습니다. 그 대신 공문이나 내부 문서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쪽수가 넘는 문서는 한글에서 나눠 저장해 각각 변환한 뒤, 만들어진 PDF를 PDF 병합으로 합치면 됩니다.
손상됐거나 암호가 걸린 문서, 이 도구가 아직 해석하지 못하는 최신 기능이 많이 쓰인 문서는 변환이 멈추거나 일부 내용이 빠질 수 있습니다. 암호가 걸린 경우에는 한글에서 문서를 연 뒤 보안 메뉴에서 암호를 지우고 저장한 다음 올려 주세요. 그 밖의 경우에는 한글에서 파일을 그대로 다시 저장해 올리면 대부분 해결되고, 그래도 안 되면 한컴오피스에서 직접 PDF로 내보내는 편이 확실합니다.
파일마다 다운로드 버튼이 따로 있고, 두 개 이상 변환되면 ZIP 하나로 한 번에 받는 버튼이 함께 나타납니다. 압축을 풀면 원래 이름 그대로 PDF가 나오며, 확장자만 .pdf로 바뀝니다. 원본 문서의 쪽 크기와 여백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