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들었나요
재택근무 중에 계약서 서명 요청을 받았는데 도장은 사무실 서랍에 있었습니다. 급한 마음에 검색했더니 어디는 이메일을 내놓으라 하고, 어디는 광고를 5초 보라 하고, 심지어 구직 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려야 주는 곳도 있더군요. 도장 이미지 하나 받는 데 왜 이래야 하나 싶어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름을 넣으면 도장이 한 화면에 펼쳐집니다. 원형·사각·타원 세 모양에 여섯 서체를 조합해 보여 주고, 배경이 투명한 PNG로 저장됩니다.
도장에 새길 이름
홍길동
1~4자 · 한글/한자 · 입력하면 모든 도장이 내 이름으로 바뀝니다
미리보기
디자인 고르기
원형
사각
타원
재택근무 중에 계약서 서명 요청을 받았는데 도장은 사무실 서랍에 있었습니다. 급한 마음에 검색했더니 어디는 이메일을 내놓으라 하고, 어디는 광고를 5초 보라 하고, 심지어 구직 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려야 주는 곳도 있더군요. 도장 이미지 하나 받는 데 왜 이래야 하나 싶어 직접 만들었습니다.
Note
입력한 이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도장은 브라우저 안에서 그려지고 새로고침하면 입력값도 사라집니다.
도장에 새길 이름을 입력합니다. 입력하는 즉시 아래 모든 디자인이 내 이름으로 바뀝니다.

원형·사각·타원 × 여섯 서체 중 마음에 드는 것을 클릭해 고릅니다.

색을 고르고, 옵션에서 3자 이름에 '인' 자를 붙일지, 어떤 크기로 저장할지 정합니다.

미리보기를 확인하고 다운로드를 누르면 투명 배경 PNG로 저장됩니다.

이름 세 글자를 넣고 원형을 고르면 이렇게 나옵니다.
| 넣은 것 | 나온 것 |
|---|---|
홍길동 · 원형 · 인주 빨강 | 도장_홍길동.png — 투명 배경, 1024px |
배경이 투명해서 계약서나 결재 문서 위에 얹으면 흰 네모 없이 자연스럽게 찍힙니다. 파일 이름에 입력한 이름이 그대로 들어가, 여러 사람 도장을 만들어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 항목 | 선택지 |
|---|---|
| 모양 | 원형 · 사각 · 타원 |
| 서체 | 전통 활자 · 바탕 · 명조 · 굵은 고딕 · 붓글씨 · 개성 (6종) |
| 색 | 인주 빨강 · 주홍 · 남색 · 검정 · 직접 선택 |
| 저장 크기 | 512 · 1024 · 2048px |
인주 빨강이 실제 도장 인주에 가장 가까운 색이고, 남색·검정은 결재란이나 문서 서식에 맞춰 쓰기 좋습니다.
셋 다 같은 도장이고 저장되는 그림의 크기만 다릅니다. 크게 저장할수록 확대해도 가장자리가 깨지지 않습니다.
| 크기 | 어울리는 용도 |
|---|---|
| 512px | 화면용 문서, 메일 첨부 |
| 1024px | 대부분의 문서 (권장) |
| 2048px | 인쇄물, 크게 확대해 쓸 때 |
문서에 넣을 때는 원하는 크기로 줄이면 되니, 애매하면 큰 쪽을 고르는 게 안전합니다.
문서에 따라 쓸 수 있는 곳과 쓸 수 없는 곳이 나뉩니다.
| 상황 | 쓸 수 있나 |
|---|---|
| 사내 전자결재·품의서 | 널리 쓰입니다 |
| 간단한 계약서·동의서 | 대체로 쓰입니다 |
| 견적서·거래명세서 | 널리 쓰입니다 |
| 부동산 등기·인감 요구 서류 | 안 됩니다 — 실물 인감도장 필요 |
전자결재·사내 문서·간단한 계약서와 동의서에는 널리 쓰입니다. 다만 이런 문서는 안 됩니다.
이런 경우는 주민센터에 등록된 실물 인감도장만 효력이 있습니다. 용도를 구분해서 쓰세요.
원형·사각 도장은 글자를 2×2로 배치할 때 균형이 좋아서, 3자 이름 뒤에 '인(印)'을 붙여 4자로 만드는 전통 관례를 따랐습니다. 옵션에서 '인 자 추가'를 끄면 이름 그대로 세로 3자로 배치됩니다.
타원은 세로로 긴 모양이라 이름이 세로 한 줄로 늘어서면서 글자가 오히려 작아집니다. 글자를 크게 쓰려면 원형이나 사각에서 3자 + '인' 자를 2×2로 배치하는 편이 낫습니다.
도장 서체는 인터넷에서 내려받아 쓰기 때문에, 처음 열 때 잠깐 기본 글꼴로 보이다가 제자리를 찾습니다. 몇 초 기다렸다가 저장하면 고른 서체 그대로 나옵니다. 계속 이상하면 페이지를 새로고침해 주세요.
이미지에서 배경이 비어 있는 상태입니다. 문서 위에 얹어도 흰 네모가 생기지 않아 실제로 찍은 것처럼 보입니다. PNG만 담을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에 미리 등록해 둔 도장입니다. 등록된 모양과 대조해 본인 확인을 하기 때문에, 부동산이나 금융 거래처럼 중요한 절차에서 요구됩니다. 화면에서 만든 이미지로는 대신할 수 없습니다.
전자결재, 회사 내부 문서, 견적서·거래명세서, 간단한 계약서·동의서에 넣는 용도로는 널리 쓰입니다. 다만 부동산 등기나 인감증명서를 함께 요구하는 서류는 주민센터에 등록된 실물 인감도장만 효력이 있어 이 이미지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즉 '서류에 도장 모양을 남기는 용도'와 '법적으로 본인임을 증명하는 인감'은 서로 다른 것이니 용도를 구분해서 쓰세요.
원형·사각 도장은 글자를 2×2로 배치할 때 균형이 좋아, 3자 이름 뒤에 인(印)을 붙여 4자로 만드는 전통 인감 관례를 따랐습니다. 이 관례가 어색하다면 옵션에서 해당 항목을 해제하시면 세 글자가 세로로 나란히 놓입니다. 두 글자 이름은 위아래로 나란히 놓이고, 이름은 네 글자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글자를 크게 쓰고 싶다면 세로로 긴 타원보다 원형이나 사각이 낫습니다.
아니요. 도장은 브라우저 안에서 직접 그려지고 입력한 이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입력값도 사라집니다. 다만 도장 글씨는 구글 서체 서버에서 내려받아 쓰기 때문에, 이름 자체가 전송되지는 않아도 브라우저가 구글 서버에 접속하는 것은 맞습니다.
네. 세 글자 한자 이름을 원형이나 사각으로 만들면 인(印) 자가 붙어 4자가 되고 전통 인장 관례대로 세로 열 우선으로 배치됩니다(옵션에서 끌 수 있습니다). 두 글자나 네 글자, 타원 모양에는 붙지 않습니다. 다만 여섯 가지 서체 가운데 일부는 한자 글자체를 담고 있지 않아 바탕 계열 글꼴로 대신 표시될 수 있으니, 미리보기에서 모양이 마음에 드는 서체를 고르시면 됩니다.
저장되는 파일은 배경이 투명한 PNG라 어떤 문서 위에 올려도 흰 네모가 생기지 않습니다. PDF라면 PDF 편집기에서 이미지로 올려 원하는 자리에 놓고, 워드·한글이라면 그림을 삽입한 뒤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글 뒤에 배치'를 고르면 도장이 글자를 밀어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겹칩니다. 저장 크기는 512·1024·2048px 중에 고를 수 있는데, 화면용 문서는 512px, 일반 문서는 1024px, 인쇄물은 2048px이 적당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