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들었나요
사내 세미나 자료를 돌릴 때마다 받는 사람 절반은 파워포인트가 없어서, 슬라이드를 하나하나 이미지로 캡처해 넘긴 적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이 걸린 장은 캡처 타이밍도 애매해서, 파워포인트 PDF 변환으로 그냥 올리면 정지 화면으로 떨어지게 만들었습니다.
파워포인트(.pptx) 슬라이드를 PDF로 바꿔 저장합니다. 슬라이드 한 장이 PDF 한 페이지가 됩니다.
또는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PPTX · 최대 10개 · 개당 100MB
사내 세미나 자료를 돌릴 때마다 받는 사람 절반은 파워포인트가 없어서, 슬라이드를 하나하나 이미지로 캡처해 넘긴 적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이 걸린 장은 캡처 타이밍도 애매해서, 파워포인트 PDF 변환으로 그냥 올리면 정지 화면으로 떨어지게 만들었습니다.
Note
올린 PPT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변환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사내 자료나 미공개 발표 자료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용 통계로는 파일이 몇 개인지, 슬라이드가 몇 장인지, 파일 용량이 얼마인지처럼 숫자만 셉니다 — 파일 이름이나 내용은 어느 쪽에도 담기지 않습니다.
변환할 PPT 파일을 올립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선택해도 됩니다.

올리는 즉시 슬라이드를 한 장씩 PDF로 조립하고, 끝나면 다운로드 버튼이 뜹니다.

파일 목록 다루기 — 목록 아래 + 파일 추가로 파일을 더 넣고, 각 줄 끝의 제거 버튼으로 하나씩 빼거나 전체 삭제로 목록을 한 번에 비웁니다. 다만 이미 변환이 시작된 파일은 목록에서 지워도 그 변환이 끝까지 돌아갑니다(결과만 버려집니다). 순서를 기다리던 파일만 취소됩니다.
20장짜리 발표 자료를 올리면 이렇게 나옵니다.
| 넣은 것 | 나온 것 |
|---|---|
세미나자료.pptx 슬라이드 20장 | 세미나자료.pdf — 20페이지 |
| 여러 개를 한 번에 올렸을 때 | 파일별로 하나씩, 또는 ppt-to-pdf.zip으로 한꺼번에 |
슬라이드 한 장이 PDF 한 페이지가 되고, 비율은 원본 그대로 유지됩니다. 와이드(16:9)로 만든 자료는 가로로 긴 PDF, 예전 4:3 자료는 정사각형에 가까운 PDF가 됩니다. 파일 이름은 원본에서 확장자만 바뀝니다.
변환 중에는 3 / 20처럼 몇 장째인지 표시되고, 끝나면 그 자리에 다운로드 버튼이 생깁니다.
PPT PDF 변환은 슬라이드를 브라우저가 다시 그린 뒤 사진 찍듯 담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도형·표·글꼴·배경이 대체로 보이는 그대로 담기지만, PDF 안에서 글자를 끌어 선택하거나 복사할 수는 없습니다. 글 안에서 단어를 검색하는 것도 되지 않습니다.
또 파워포인트 화면을 그대로 복사하는 게 아니라 브라우저가 해석해 다시 그립니다. 그래서 스마트아트(SmartArt)나 그림자·3D 같은 복잡한 도형 효과, 다른 글꼴로 바뀐 글자는 파워포인트에서 본 모습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자료라면 만들어진 PDF를 먼저 열어 확인해 주세요.
발표 자료는 보통 눈으로 보는 용도라 문제가 없지만, 나중에 문구를 다시 써야 한다면 원본 파일을 함께 보관해 두세요.
발표 자료를 그대로 전달하면 상대에게 파워포인트가 있어야 합니다. PDF로 바꾸면 그 조건이 사라집니다.
| 상황 | 이유 |
|---|---|
| 메일·메신저로 자료 공유 | 상대에게 파워포인트가 없어도 열립니다 |
| 인쇄·제본용 배포 | 여백과 배치가 어디서나 똑같이 나옵니다 |
| 내용 고정이 필요할 때 | 받은 사람이 슬라이드를 고칠 수 없습니다 |
| 휴대폰으로 확인 | 앱 없이 기본 뷰어로 바로 열립니다 |
화면 크기의 두 배 해상도로 담기 때문에, 확대해서 봐도 글자가 무너지지 않고 일반 인쇄에도 충분합니다. 다만 그만큼 용량이 커져서, 슬라이드와 사진이 많은 자료는 원본 PPTX보다 PDF가 더 클 수도 있습니다.
PDF는 정지 문서라 움직임을 담을 수 없습니다.
변환할 때는 내 컴퓨터에 깔린 글꼴을 써서 슬라이드를 그립니다. 슬라이드에 쓰인 글꼴이 내 컴퓨터에 없으면 비슷한 다른 글꼴로 바뀌고, 그 결과 글자가 상자 밖으로 넘치거나 줄바꿈 위치가 달라집니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 → 도구 → 저장 옵션에서 글꼴 포함을 켜고 저장한 뒤 변환아래 순서로 확인해 보세요.
| 확인할 것 | 기준 |
|---|---|
| 파일 형식 | .pptx만 됩니다 (구형 .ppt 불가) |
| 파일 크기 | 한 개당 100MB까지 |
| 파일 개수 | 한 번에 10개까지 |
| 파일 상태 | 손상됐거나 다른 프로그램이 만든 pptx면 실패할 수 있습니다 |
크기가 문제라면 파워포인트의 그림 압축 기능으로 사진 해상도를 낮춰 저장한 뒤 다시 올려 보세요.
한 장씩 순서대로 그리기 때문에 장수에 비례해 시간이 늘어납니다. 100장이 넘는 자료라면 몇 분 걸릴 수 있으니 진행 표시가 멈춘 게 아닌지 확인하며 기다려 주세요. 이 과정은 내 컴퓨터에서 돌기 때문에, 다른 무거운 프로그램을 끄면 더 빨라집니다.
.ppt 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파워포인트에서 .pptx로 다시 저장해 주세요2007년 이후 파워포인트가 쓰는 기본 저장 형식입니다. 파일 이름 끝이 .pptx면 이 형식입니다. 그 이전 형식인 .ppt와는 속이 완전히 달라 서로 호환되지 않습니다.
슬라이드의 가로세로 모양입니다. 요즘은 대부분 와이드(16:9) 로 만들고, 예전 자료는 4:3 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비율이 그대로 PDF 페이지 모양이 됩니다.
슬라이드가 멈춘 상태 그대로 담깁니다. 애니메이션과 화면 전환은 모든 효과가 끝난 마지막 모습으로 담기고, 넣어 둔 영상이나 소리는 재생되지 않고 첫 화면만 그림으로 남습니다. PDF는 정지된 문서 형식이라 생기는 제약입니다. 발표 효과까지 그대로 보여줘야 한다면 PDF 대신 원본 PPTX 파일을 전달하시고, 배포·인쇄·보관용이라면 PDF가 훨씬 편합니다.
안 됩니다. 이 도구는 2007년 이후 형식인 .pptx만 읽습니다. .ppt는 파일 속 구조가 완전히 다른 옛 형식이라 브라우저에서 열 수 없습니다. 파워포인트에서 파일을 연 뒤 '다른 이름으로 저장'에서 형식을 'PowerPoint 프레젠테이션(*.pptx)'으로 골라 저장하고 다시 올려주세요. 파워포인트가 없다면 무료 뷰어나 구글 슬라이드에 올린 뒤 pptx로 내려받아도 됩니다.
네. 원본 슬라이드의 크기와 비율을 그대로 읽어 PDF 페이지를 만들기 때문에 잘리거나 위아래에 흰 여백이 생기지 않습니다. 와이드(16:9) 자료는 가로로 긴 페이지, 예전 4:3 자료는 정사각형에 가까운 페이지가 됩니다. A4 용지에 인쇄할 때는 인쇄 창에서 '페이지 크기에 맞춤'을 켜면 여백이 자동으로 조정됩니다.
한 장씩 차례로 그려 담기 때문에 장수에 비례해 시간이 늘어납니다. 100장이 넘는 자료는 몇 분 걸릴 수 있습니다. 진행 상황이 '3 / 20'처럼 몇 장째인지 표시되니 멈춘 게 아닌지 확인하며 기다리시면 되고, 변환이 끝날 때까지 탭을 닫지 마세요. 변환은 서버가 아니라 내 컴퓨터에서 돌아가므로, 다른 무거운 프로그램을 닫으면 더 빨라집니다.
한 번에 10개까지, 파일 하나당 100MB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두 개 이상 변환하면 파일별 다운로드 버튼과 함께 전부를 ppt-to-pdf.zip 하나로 받는 버튼이 나타납니다. 100MB를 넘는다면 파워포인트의 '그림 압축' 기능으로 사진 해상도를 낮춰 저장한 뒤 다시 올려 보세요.
마지막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