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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업로드

PNG · JPEG · WebP · 최대 30MB · 필터를 골라 바로 저장


사진 필터는 사진을 올리고 원하는 프리셋 필터를 고르면, 그 자리에서 미리보고 강도를 조절해 저장하는 도구입니다. 인생네컷 느낌의 빈티지, 오래된 필름 감성의 세피아, 담백한 흑백처럼 감성 보정을 빠르게 입히거나, 선명하게·흐리게·픽셀 같은 효과로 사진 분위기를 바꿀 때 사용합니다.

블로그와 SNS에 사진을 올릴 때마다 톤을 맞추고 싶은데, 앱을 켜서 보정하고 다시 내보내는 과정이 매번 번거로웠습니다. 필터 하나 입히자고 사진을 서버에 올리는 것도 내키지 않았고요. 그래서 사진을 올리면 필터 목록이 바로 지금 그 사진에 적용된 모습으로 보이고, 마음에 드는 걸 눌러 강도만 맞추면 끝나는 도구를 브라우저 안에서 돌아가게 만들었습니다.

사용 방법

지원하는 형식

넣을 수 있는 건 PNG·JPEG·WebP 이미지이고, 한 번에 여러 장을 올릴 수 있습니다. 결과는 PNG·JPG·WebP 중에 골라 저장하는데, PNG는 무손실이라 화질이 그대로 유지되고 투명 배경도 보존됩니다.

  1. 필터를 입힐 사진이나 스크린샷을 점선 영역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올립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려도 되고, 올린 사진은 맨 아래 목록에서 골라 가며 편집합니다.

  2. 사진 아래 필터 갤러리에는 각 필터가 지금 올린 사진에 적용된 모습이 썸네일로 보입니다. 원하는 필터 이름을 누르면 큰 화면에 바로 반영됩니다.

  3. 필터를 고르면 위쪽에 강도 슬라이더가 나타납니다. 100%는 필터를 그대로, 낮출수록 원본과 자연스럽게 섞여 은은해집니다. 사진마다 다른 필터와 강도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4. 다운로드를 눌러 PNG·JPG·WebP 중에 골라 저장합니다. 여러 장을 올렸다면 각 사진에 적용한 필터 그대로 전체를 ZIP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고,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습니다.

필터 종류

필터는 크게 세 갈래입니다. 필름 감성 프리셋은 흑백·세피아·빈티지·폴라로이드·코닥크롬·테크니컬러·브라우니·그레인으로, 색감과 대비를 바꿔 사진에 특정한 분위기를 입힙니다. 빈티지와 브라우니는 따뜻하고 바랜 느낌, 폴라로이드는 살짝 시원하고 물빠진 느낌, 코닥크롬·테크니컬러는 채도가 진하고 쨍한 느낌을 줍니다.

보정 효과는 선명하게와 흐리게입니다. 선명하게는 경계를 또렷하게 만들어 살짝 흐린 사진을 살리고, 흐리게는 부드럽게 풀어 배경 감성을 만들 때 씁니다. 변형 효과는 픽셀·엠보스·반전으로, 픽셀은 모자이크처럼 뭉개고 엠보스는 윤곽만 남긴 부조 느낌, 반전은 색을 뒤집어 필름 네거티브 같은 결과를 냅니다.

어떤 필터든 강도 슬라이더로 세기를 조절할 수 있어, 프리셋을 그대로 쓰기보다 원본과 섞어 자기 사진에 맞는 톤을 찾아가며 쓰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필터를 쓸 수 있나요?

흑백·세피아·빈티지·폴라로이드·코닥크롬·테크니컬러·브라우니·그레인 같은 필름 감성 프리셋과 선명하게·흐리게·픽셀·엠보스·반전 효과까지 한 화면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필터 이름을 누르면 지금 올린 사진에 적용된 모습이 갤러리 썸네일로 바로 보여, 결과를 미리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필터를 살짝만 입힐 수 있나요?

네. 필터를 고르면 위쪽에 강도 슬라이더가 나타나 0~100%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100%는 필터를 그대로, 낮출수록 원본과 자연스럽게 섞여 은은한 느낌이 됩니다. 사진마다 다른 필터와 강도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저장할 수 있나요?

네. 여러 장을 올린 뒤 사진마다 필터를 고르고, 다운로드 메뉴의 '전체 ZIP 저장'을 누르면 각 사진에 적용한 필터 그대로 한 번에 묶여 내려받아집니다. 형식은 PNG·JPG·WebP 중에서 고를 수 있고, PNG는 투명 배경이 유지됩니다.

왜 최대 30MB까지만 올릴 수 있나요?

모든 필터 처리가 사진을 기기 메모리에 통째로 올려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30MB로 한도를 두었습니다. 더 큰 사진은 이미지 압축 도구로 용량을 줄인 뒤 올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