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들었나요
은행 상품 안내에 적힌 금리는 세전이고, 적금은 회차마다 예치 기간이 달라서 광고 문구의 금리를 그대로 곱하면 실제보다 두 배쯤 큰 이자가 나옵니다. 통장에 실제로 들어오는 금액을 먼저 보고 상품을 고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매달 넣는 적금과 한 번에 넣는 예금의 만기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이자소득세를 뗀 실제 받는 금액까지 나옵니다.
로딩 중...
은행 상품 안내에 적힌 금리는 세전이고, 적금은 회차마다 예치 기간이 달라서 광고 문구의 금리를 그대로 곱하면 실제보다 두 배쯤 큰 이자가 나옵니다. 통장에 실제로 들어오는 금액을 먼저 보고 상품을 고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Note
입력한 금액과 금리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얼마를 모으고 있는지 같은 정보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위쪽에서 적금과 예금 중 하나를 고릅니다. 매달 나눠 넣는 상품이면 적금, 목돈을 한 번에 맡기는 상품이면 예금입니다.
금액과 상품 안내에 적힌 연 이자율, 그리고 만기까지의 기간을 개월로 넣습니다. 3년 만기면 36을 넣으면 됩니다.

이자 계산 방식과 이자 과세를 고릅니다. 상품 설명에 복리라고 적혀 있지 않으면 단리이고, 특별한 조건 없이 가입했다면 일반과세입니다.
큰 숫자로 나오는 금액이 만기에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돈입니다. 그 아래 네 칸에서 원금과 이자, 떼인 세금이 각각 얼마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달 50만원씩 24개월 동안 연 3.5% 적금에 넣으면 이렇게 나옵니다.
매달 넣을 금액 500,000원
연 이자율 3.5%
기간 24개월
단리 · 일반과세 15.4%
──────────────────────────
총 납입 원금 12,000,000원
세전 이자 437,500원
이자 과세 −67,375원
세후 이자 370,125원
만기 수령액 12,370,125원
적금은 매달 나눠 넣기 때문에 회차마다 돈이 은행에 머무는 기간이 다릅니다. 첫 회차는 만기까지 전부 예치되지만 마지막 회차는 한 달만 예치됩니다. 12개월 적금의 평균 예치 기간은 6.5개월쯤입니다.
| 조건 | 세전 이자 |
|---|---|
| 1,200만원을 12개월 예금 (연 3%) | 360,000원 |
| 매달 100만원씩 12개월 적금 (연 3%) | 195,000원 |
총 납입액이 같아도 이자는 절반 남짓입니다. 적금 금리가 예금보다 높게 붙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이자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가 더해진 값입니다. 원금이 아니라 이자에만 붙습니다.
| 과세 방식 | 세율 | 해당하는 경우 |
|---|---|---|
| 일반과세 | 15.4% | 조건 없이 가입한 대부분의 상품 |
| 세금우대 | 9.5% | 새마을금고·신협·농협 등 상호금융 조합 예탁금 |
| 비과세 | 0% | 비과세종합저축(만 65세 이상·장애인 등), 청년 우대 상품 |
1년짜리에서는 차이가 크지 않지만 기간이 길어지면 복리가 눈에 띄게 앞섭니다.
1,000만원 · 연 3% 예금
────────────────────────────────
1년 단리 300,000원 / 월복리 304,160원
5년 단리 1,500,000원 / 월복리 1,616,168원
10년 단리 3,000,000원 / 월복리 3,493,535원
은행 전산은 이자를 일수로 계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시중 예적금 계산기가 모두 쓰는 개월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만기 지급액이 수십~수백 원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상품을 비교하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정확한 지급액은 은행 창구나 앱에서 확인하세요.
최종 적용 금리를 이자율 칸에 넣으세요. 기본금리에 우대금리를 더한 값입니다. 우대 조건을 못 채울 가능성이 있다면 기본금리로도 한 번 계산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맞지 않습니다. 만기까지 매달 같은 금액을 넣는다고 보고 계산합니다. 자유적립식처럼 넣는 금액이 달라지는 상품은 실제 이자가 여기서 나온 값과 달라집니다.
지금 목돈이 있으면 예금, 매달 모아 가는 중이면 적금입니다. 목돈이 있는데도 적금에 넣으면 남은 돈이 놀게 되어 이자를 덜 받습니다. 같은 금리라면 예금 이자가 적금의 두 배쯤이므로, 금리만 보고 적금을 고르면 손해일 수 있습니다.
만기 후에는 금리가 크게 낮아집니다. 대부분 은행이 만기 다음 날부터 약정 금리 대신 훨씬 낮은 만기후이율을 적용합니다. 만기일에 바로 찾거나 다시 예치하는 편이 낫습니다.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100만원에 이자 3만원이 붙어도 다음 기간의 이자는 여전히 100만원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매달 이자를 원금에 더한 뒤 그 합계에 다시 이자를 붙이는 방식입니다. 기간이 길수록 단리와의 차이가 커집니다.
이자에 붙는 세금입니다. 국세인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해 15.4%이며, 은행이 이자를 줄 때 미리 떼고 나머지를 지급합니다.
맞습니다. 적금은 매달 나눠 넣기 때문에 회차마다 돈이 은행에 머무는 기간이 다릅니다. 첫 회차는 만기까지 예치되지만 마지막 회차는 한 달만 예치되어, 12개월 적금의 평균 예치 기간은 6.5개월쯤입니다. 같은 연 3%로 1,200만원을 12개월 예금에 넣으면 이자가 36만원이지만, 매달 100만원씩 적금에 넣으면 19만 5천원입니다. 적금 금리가 예금보다 높게 붙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원금이 아니라 이자에만 붙습니다. 국세인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값이고, 은행이 이자를 지급할 때 미리 떼고 나머지를 줍니다. 상호금융 조합 예탁금은 9.5%, 비과세종합저축은 0%가 적용되므로 가입한 상품에 맞게 골라 주세요.
상품 설명에 복리라고 적혀 있지 않으면 단리입니다. 시중 예적금은 대부분 단리이고 복리 상품은 그 사실을 이름이나 안내에 밝힙니다. 기간이 짧으면 차이가 작지만 길어지면 벌어집니다. 1,000만원을 연 3%로 넣으면 1년 뒤 이자는 단리 30만원 · 월복리 30만 4천원이고, 10년이면 단리 300만원 · 월복리 349만원입니다.
은행 전산은 이자를 일수로 계산하고, 이 계산기는 시중 예적금 계산기가 공통으로 쓰는 개월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그래서 만기 지급액이 수십~수백 원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상품을 비교하는 데는 영향이 없지만, 정확한 지급액은 가입한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기본금리에 우대금리를 더한 최종 적용 금리를 이자율 칸에 넣으세요. 우대 조건은 자동이체나 카드 실적처럼 매달 챙겨야 하는 것이 많아 못 채울 수 있으니, 기본금리로도 한 번 계산해 두면 최악의 경우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만기까지 매달 같은 금액을 넣는다고 보고 계산합니다
상품 설명에 따로 적혀 있지 않으면 대부분 단리입니다
—
매달 넣을 금액 · 연 이자율 · 기간을 채우면 만기 수령액이 나옵니다
이자소득세 2026년 8월 기준 · 은행 전산은 일수로 계산해 실제 지급액과 수백 원 차이 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