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들었나요
DNS 설정이나 인증서 발급 화면에 한글 도메인을 그대로 넣으면 받아 주지 않아서, 매번 변환기를 찾아 헤맸습니다. 반대로 로그에 찍힌 xn-- 주소가 무슨 도메인인지 몰라 답답한 적도 많았고요. 양쪽을 한 화면에서 오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한글 도메인을 xn--로 시작하는 퓨니코드로 바꾸고, 반대로 되돌립니다. 방향은 알아서 판단합니다.
DNS 설정이나 인증서 발급 화면에 한글 도메인을 그대로 넣으면 받아 주지 않아서, 매번 변환기를 찾아 헤맸습니다. 반대로 로그에 찍힌 xn-- 주소가 무슨 도메인인지 몰라 답답한 적도 많았고요. 양쪽을 한 화면에서 오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Note
입력한 도메인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변환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저장한 목록도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입력창에 도메인을 넣으면 바로 아래에 결과가 나타납니다. 복사 버튼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면 Enter를 누릅니다. 방금 변환한 도메인이 아래 목록에 저장됩니다.
저장한 도메인은 계속 쌓이고 최근 것이 맨 위로 올라옵니다. 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한글 도메인을 넣으면 이렇게 나옵니다.
한글 → 퓨니코드
한국인터넷.kr → xn--bj0bj3ipmnwmy3f.kr
퓨니코드 → 한글
xn--3e0b707e → 한국
URL을 통째로 넣어도 도메인 부분만 바꿔 줍니다.
인터넷 주소 체계는 원래 영문자·숫자·하이픈만 쓰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한글·중국어·아랍어 도메인이 생기면서, 이런 글자를 허용된 문자만으로 표현하는 규칙이 필요해졌고 그게 퓨니코드입니다.
xn--로 시작하면 "이건 변환된 주소"라는 표시입니다. 브라우저 주소창에는 한글로 예쁘게 보여 주지만, 실제로 오가는 값은 xn-- 형태입니다.
xn-- 주소가 어떤 한글 도메인인지 확인할 때한글처럼 주소에 쓸 수 없는 글자를 영문자·숫자로 바꿔 적는 규칙입니다. 결과는 항상 xn--로 시작합니다.
도메인 이름을 실제 서버 주소로 연결해 주는 체계입니다. 여기 등록할 때는 한글이 아니라 퓨니코드 표기를 씁니다.
도메인 시스템(DNS)은 영문·숫자·하이픈만 처리할 수 있어서, 한글 같은 유니코드 도메인을 ASCII 문자로 바꿔 표현하는 국제 표준(RFC 3492)이 퓨니코드입니다. 브라우저 주소창에 한글 도메인을 입력하면 내부적으로 xn--으로 시작하는 퓨니코드로 바뀌어 접속됩니다. DNS 레코드·서버 설정·SSL 인증서 발급에는 이 xn-- 형태를 써야 합니다.
따로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입력에 한글이 있으면 퓨니코드로, xn--으로 시작하는 라벨이 있으면 한글로 방향을 자동 감지해 변환합니다. TLD 없이 이름만 넣으면 기본으로 .com을 붙여 변환하고, Enter를 누르면 변환한 도메인이 하단 목록에 최신순으로 저장됩니다.
네. https://한글주소.com/경로?q=1 처럼 URL을 통째로 붙여넣으면 도메인 부분만 변환하고 경로·쿼리 문자열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포트 번호가 붙어 있어도 됩니다.
아니요. 변환은 전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어떤 데이터도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내 도메인 목록처럼 외부에 알리기 곤란한 주소도 안심하고 변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