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니코드 변환기는 한글 도메인을 xn--으로 시작하는 퓨니코드로 바꾸거나, 반대로 xn-- 주소를 다시 한글로 되돌리는 도구입니다. DNS 레코드·SSL 인증서·웹서버 설정에는 한글 도메인을 그대로 쓸 수 없어서 퓨니코드 표기가 필요할 때, 혹은 메일이나 로그에서 만난 낯선 xn-- 주소가 실제로 어떤 도메인인지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
한글 도메인으로 SSL 인증서를 발급받을 때 콘솔엔 xn-- 형태로 넣어야 하는데, 매번 어디서 변환했는지 까먹고 검색부터 다시 하는 게 일이었습니다. 반대로 vhost 설정에 박힌 xn-- 주소가 무슨 도메인인지 거꾸로 확인할 일도 잦아서, 방향 신경 안 쓰고 그냥 붙여넣으면 되게 만들어 뒀습니다.
사용 방법
지원하는 형식
입력은 한글 도메인, xn-- 퓨니코드 도메인, 그리고 https://로 시작하는 전체 URL까지 줄 단위로 받습니다. URL을 통째로 넣으면 도메인 부분만 변환하고 경로·쿼리 문자열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결과는 방향을 자동 감지해 한글 도메인은 퓨니코드(ACE) 표기로, 퓨니코드는 한글로 바뀐 텍스트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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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창에 도메인이나 URL을 붙여넣습니다. 여러 줄을 한 번에 넣어도 되고, 한글 도메인과 xn-- 주소가 섞여 있어도 줄마다 알아서 방향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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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변환 결과가 즉시 나타납니다. 몇 건이 어느 방향으로 변환됐는지 상단에 표시되고, 복사 버튼으로 결과를 가져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