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들었나요
지원자 이력서 PDF를 스무 장 넘게 받은 적이 있는데, 이름과 경력만 뽑아 스프레드시트로 옮기려니 파일을 하나씩 열어 드래그하는 게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그래서 한꺼번에 올리면 알아서 떨어지게 만들었습니다.
PDF 안의 글자를 페이지 순서대로 뽑아 복사하거나 TXT 파일로 저장합니다. 여러 개를 한꺼번에 올리면 파일별로 따로 정리됩니다.
또는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PDF · 최대 10개 · 개당 100MB
지원자 이력서 PDF를 스무 장 넘게 받은 적이 있는데, 이름과 경력만 뽑아 스프레드시트로 옮기려니 파일을 하나씩 열어 드래그하는 게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그래서 한꺼번에 올리면 알아서 떨어지게 만들었습니다.
Note
올린 PDF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추출도 글자 인식도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이력서·계약서처럼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PDF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올립니다.

올리는 즉시 자동으로 추출이 시작됩니다. 위쪽에는 첫 페이지 미리보기, 아래쪽에는 파일별 텍스트가 순서대로 쌓입니다.

원하는 파일만 복사하거나, 전체를 한 번에 복사·저장합니다.

이력서 PDF 3개를 올리면 이렇게 나옵니다.
| 넣은 것 | 나온 것 |
|---|---|
이력서_A.pdf이력서_B.pdf이력서_C.pdf | 추출-텍스트.zip — 파일별 TXT 3개 |
파일이 하나면 ZIP 없이 원본 이름 그대로 TXT 하나(이력서_A.txt)로 내려받습니다.
종이를 스캔한 PDF는 글자가 아니라 사진으로 담겨 있어 그냥은 뽑히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그런 파일을 자동으로 알아채고 글자 인식(OCR) 으로 전환하며, 파일 이름 옆에 스캔본 표시가 붙습니다.
PDF 안에 글자가 글자로 저장된 부분입니다. 워드나 한글에서 만든 PDF에는 이게 들어 있어 그대로 복사됩니다. 종이를 스캔한 PDF에는 없습니다.
사진 속 글자 모양을 보고 어떤 글자인지 알아맞히는 기술입니다. 텍스트 레이어가 없는 스캔본에서 글자를 꺼낼 때 씁니다. 사람이 읽듯 추측하는 방식이라 100%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네. 스캔본은 글자가 아니라 사진으로 저장돼 있어 뽑아낼 텍스트가 없는데, 이 도구는 그런 파일을 자동으로 알아채고 페이지를 이미지째 읽는 방식(OCR)으로 바꿔 처리합니다. 이때 파일 이름 옆에 '스캔본' 표시가 붙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를 인식하며, 인쇄물을 반듯하게 스캔한 문서일수록 정확도가 높습니다. 손글씨나 해상도가 낮은 사진은 글자가 일부 빠지거나 틀리게 나올 수 있습니다.
PDF에 기록된 위치를 기준으로 줄을 다시 맞춰 뽑기 때문에 대체로 읽는 순서대로 나오지만, 표나 2단 편집처럼 복잡한 배치는 줄 순서가 섞일 수 있습니다.
네. 여러 개를 올리면 파일별로 추출되고, 각각 TXT로 저장하거나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복사 버튼을 누르면 해당 파일의 전체 텍스트가 클립보드에 담깁니다. 파일로 남기려면 TXT 저장을 쓰세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