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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M 생성기

UTM 생성기는 URL에 utm_source·utm_medium·utm_campaign 같은 추적 파라미터를 붙여 GA4나 광고 플랫폼 리포트에서 유입 경로를 나눠 볼 수 있는 링크를 만드는 도구입니다. 같은 랜딩페이지를 여러 채널에 뿌리면서 어디서 얼마나 들어왔는지 구분해야 할 때 씁니다.

캠페인마다 담당자가 utm_source에 Google과 google을 섞어 써서, GA4 리포트에서 같은 채널이 두 줄로 쪼개지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값을 소문자 스네이크로 강제로 맞추고 자주 쓰는 채널·매체는 버튼 한 번으로 넣게 만들면 이런 오타가 줄어들 것 같아 만들었습니다.

사용 방법

지원하는 형식

URL과 필수 항목인 소스(utm_source)·매체(utm_medium)·캠페인(utm_campaign)을 채우면 그 즉시 추적 URL이 만들어집니다. URL에 프로토콜이 없으면 https://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값은 입력하는 대로 소문자와 언더스코어로 정규화되고, 캠페인은 이름과 세트명을 함께 쓰면 캠페인명|세트명 형태로 합쳐집니다. 그 밖에 플랫폼(utm_source_platform)·전략(utm_marketing_tactic)·검색어/타겟팅(utm_term)·소재 형식(utm_creative_format)·캠페인 ID(utm_id)·콘텐츠(utm_content)까지 선택적으로 채울 수 있고, utm_term은 성별·연령·관심사·지역을 조합하는 타겟팅 모드와 검색어를 직접 쓰는 키워드 모드 중 고를 수 있습니다.

  1. URL과 소스·매체·캠페인을 입력합니다. 자주 쓰는 값은 아래 칩을 눌러 바로 채울 수 있습니다.

    UTM 생성기-guide-1

  2. 필수 항목을 다 채우면 추적 URL이 바로 뜨고, 클릭하면 복사됩니다.

    UTM 생성기-guide-2

자주 묻는 질문

소스와 매체에 대문자나 띄어쓰기를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입력하는 즉시 소문자로 바뀌고 공백은 언더스코어로 정리됩니다. Google Ads처럼 대소문자가 섞인 값을 넣어도 google_ads로 정규화되어, 담당자마다 표기가 달라 GA4에서 같은 채널이 여러 줄로 쪼개지는 문제를 막아 줍니다.

캠페인 이름에 세트명을 같이 넣으면 어떻게 합쳐지나요?

캠페인명과 세트명을 각각 입력하면 두 값이 파이프(|)로 이어져 하나의 utm_campaign 값이 됩니다. 예를 들어 캠페인명에 2025q1_sale, 세트명에 broad_25_34를 넣으면 2025q1_sale|broad_25_34로 저장됩니다.

URL·소스·매체·캠페인을 다 채웠는데 추적 URL이 안 나와요.

네 항목이 모두 채워져야 결과가 표시됩니다. 캠페인은 이름 칸이 비어 있으면 세트명만 있어도 값으로 인정되지 않으니, 캠페인명 칸에 값이 들어갔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utm_term의 타겟팅 모드는 GA4에서 어떻게 보이나요?

성별·연령·관심사·지역 중 채운 항목만 언더스코어로 이어 붙여 하나의 utm_term 값이 됩니다(예: male_25_34_fashion). 검색 키워드를 그대로 넣고 싶다면 위쪽에서 키워드 모드로 바꾸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