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들었나요
같은 랜딩 페이지를 여러 채널에 뿌리다 보면 어디서 들어온 방문인지 구분이 안 됐습니다. 손으로 UTM 파라미터를 붙이자니 오타가 나고 표기가 제각각이 돼서 리포트가 갈라지더군요. 칩을 눌러 채우면 표기가 통일되도록 UTM 빌더를 만들었습니다.
링크에 유입 경로 추적 값을 붙여 줍니다. 광고·SNS 성과를 나눠 볼 수 있는 주소가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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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랜딩 페이지를 여러 채널에 뿌리다 보면 어디서 들어온 방문인지 구분이 안 됐습니다. 손으로 UTM 파라미터를 붙이자니 오타가 나고 표기가 제각각이 돼서 리포트가 갈라지더군요. 칩을 눌러 채우면 표기가 통일되도록 UTM 빌더를 만들었습니다.
Note
입력한 주소와 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UTM 빌더는 링크를 만드는 일까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합니다.
UTM 빌더에 URL과 소스·매체·캠페인 이름을 입력합니다. 자주 쓰는 값은 아래 칩을 눌러 바로 채울 수 있습니다. 주소에 https:// 를 빼고 넣어도 자동으로 붙습니다. 항목 이름 옆 물음표(?) 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값이 무슨 뜻인지 예시까지 뜨고, 이미 고른 칩을 한 번 더 누르면 값이 해제됩니다.

필수 항목을 다 채우면 추적 링크가 바로 뜹니다. 결과 카드를 클릭하거나 바로 아래 복사 버튼을 누르면 복사됩니다. 덜 채운 항목이 있으면 무엇이 비었는지 이름으로 알려 줍니다. 필요하면 아래쪽 선택 항목(플랫폼·전략·캠페인 ID·소재 형식·콘텐츠·검색어)까지 채워 넣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 광고용 링크를 만들면 이렇게 나옵니다.
원본 https://example.com/event
소스 naver
매체 cpc
캠페인 summer_sale
↓
https://example.com/event?utm_source=naver&utm_medium=cpc&utm_campaign=summer_sale
정답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아래 방식이 가장 널리 쓰입니다. 앞의 세 개만 채워도 대부분 충분합니다.
| 항목 | 뜻 | 예시 |
|---|---|---|
소스 (source) | 어디서 왔나 | naver · google · instagram |
매체 (medium) | 어떤 방식으로 | cpc(클릭 광고) · email · social |
캠페인 (campaign) | 어떤 행사인가 | summer_sale |
콘텐츠 (content) | 같은 캠페인 안 소재 구분 | banner_a · banner_b |
검색어 (term) | 검색 광고 키워드 | 여름원피스 |
앞의 셋이 필수, 뒤의 둘은 필요할 때만 씁니다.
기본 다섯 개 외에 GA4가 함께 읽는 항목도 있습니다. 플랫폼·전략·소재 형식은 칩을 눌러, 캠페인 ID는 직접 적어 넣습니다. 안 채우면 링크에 붙지 않습니다.
| 항목 | 뜻 | 예시 |
|---|---|---|
플랫폼 (source_platform) | 광고를 집행·구매한 플랫폼 | google_ads · meta_ads · naver_sa |
전략 (marketing_tactic) | 타겟팅 전략과 캠페인 목적 | retargeting_conversion · prospecting_traffic |
소재 형식 (creative_format) | 광고 소재의 형식 | video_single · image_carousel |
캠페인 ID (id) | 캠페인을 식별하는 고유 값 | abc123 |
캠페인 칸은 이름과 세트명을 따로 받아 캠페인명|세트명 으로 합칩니다. 세트명은 비워 둬도 됩니다. 주소에서는 | 가 %7C 로 바뀌어 붙는데, 분석 도구는 이를 원래 글자로 되돌려 읽습니다.
검색어 칸은 두 가지 방식으로 씁니다.
| 방식 | 채우는 것 | 만들어지는 값 |
|---|---|---|
| 타겟팅 | 성별 · 연령(10~60 중 최소·최대 선택) · 관심사 · 지역 | male_20_30_fashion_seoul 처럼 고른 값만 이어 붙습니다 |
| 키워드 | 검색 키워드 직접 입력 | 입력한 값을 소문자·밑줄로 정리해서 (여름 원피스 → 여름_원피스) |
Naver · naver · NAVER 를 섞어 쓰면 리포트에서 각각 다른 유입처로 잡힙니다. 그래서 UTM 빌더는 넣은 값을 자동으로 소문자로 고치고, 띄어쓰기와 / 는 밑줄로 바꿔 링크에 붙입니다. Summer Sale 을 넣어도 summer_sale 로 나갑니다.
그래도 아래는 직접 챙기는 게 좋습니다.
cpc 와 paid_search 를 섞지 않기)? 뒤가 통째로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됩니다. 기존 파라미터 뒤에 &로 이어 붙입니다. 다만 원본 주소에 같은 utm_ 파라미터가 이미 있으면 새 값으로 덮어씁니다 — 두 개가 나란히 붙는 게 아니라 원래 자리의 값이 바뀝니다.
UTM 값은 주소에 그대로 드러나고 로그에도 남습니다. 이름·이메일·전화번호 같은 값을 캠페인 이름에 넣으면 안 됩니다.
위에서 본 항목들을 링크에 실제로 붙는 이름 기준으로 모았습니다.
| 항목 | 뜻 | 예시 |
|---|---|---|
utm_source | 어디서 왔는지 | naver, instagram, newsletter |
utm_medium | 어떤 방식으로 | cpc, social, email |
utm_campaign | 무슨 캠페인 | spring_sale, launch_2026 |
utm_content | 같은 캠페인 안 구분 | banner_a, banner_b |
utm_term | 검색 키워드 또는 타겟팅 조합 | 무료_pdf_병합, male_20_30_fashion |
utm_source_platform | 광고를 집행한 플랫폼 | google_ads, naver_sa |
utm_marketing_tactic | 타겟팅 전략·목적 | retargeting_conversion |
utm_creative_format | 소재 형식 | video_single |
utm_id | 캠페인 고유 ID | abc123 |
뒤의 넷은 GA4에서 캠페인을 더 잘게 쪼개 볼 때 씁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같은 뜻인데 다르게 적는 것입니다.
naver / Naver / NAVER → 리포트에 각각 따로 잡힙니다
대소문자와 띄어쓰기는 이 도구가 알아서 맞춰 주지만(Naver → naver, Summer Sale → summer_sale), 단어 자체가 다르면 여전히 따로 잡힙니다. 팀에서 쓸 값 목록을 미리 정해 두면 나중에 정리할 일이 줄어듭니다.
링크에 붙여 유입 경로를 표시하는 파라미터입니다. 분석 도구가 이 값을 읽어 "네이버 광고로 들어온 방문"처럼 구분해 줍니다.
클릭당 과금 광고를 뜻하는 표기입니다. 검색·배너 광고의 매체 값으로 널리 쓰이며, 자연 유입과 구분하기 위해 씁니다.
입력하는 즉시 소문자로 바뀌고 공백은 언더스코어로 정리됩니다. Google Ads처럼 대소문자가 섞인 값을 넣어도 google_ads로 정규화되어, 담당자마다 표기가 달라 GA4에서 같은 채널이 여러 줄로 쪼개지는 문제를 막아 줍니다.
캠페인명과 세트명을 각각 입력하면 두 값이 파이프(|)로 이어져 하나의 utm_campaign 값이 됩니다. 예를 들어 캠페인명에 2025q1_sale, 세트명에 broad_25_34를 넣으면 2025q1_sale|broad_25_34로 저장됩니다.
URL·소스·매체·캠페인 네 항목이 모두 채워져야 결과가 표시됩니다. 캠페인 칸은 이름과 세트명 중 하나만 채워도 값으로 인정되니, 결과가 안 보이면 URL·소스·매체 중 빈 칸이 있는지 화면 아래 안내에 적힌 항목 이름으로 확인해 보세요.
성별·연령·관심사·지역 중 채운 항목만 언더스코어로 이어 붙여 하나의 utm_term 값이 됩니다(예: male_25_34_fashion). 검색 키워드를 그대로 넣고 싶다면 위쪽에서 키워드 모드로 바꾸면 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 표시된 필수 항목 중 URL · 소스 · 매체 · 캠페인 이름 항목이 비어 있어 추적 URL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