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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 무인민원발급기

전국 무인민원발급기 5,789대의 위치와 운영시간을 지도에 표시합니다. 지금 문 연 곳과 24시간 되는 곳을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지도 로딩 중...

왜 만들었나요

토요일 오후에 등본이 급했던 적이 있습니다. 주민센터는 닫혔고, 검색해도 "무인발급기에서 뽑으세요"라는 말만 나오는데 그 기계가 어디 있고 몇 시까지 하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가까운 주민센터 앞까지 갔다가 문이 잠겨 돌아온 뒤, 미리 문 연 곳을 알 수 있으면 되겠다 싶어 만들었습니다.

Note

내 위치 좌표는 지도를 옮기고 거리를 계산하는 데만 쓰이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페이지를 열면 발급기 위치가 지도에 뜨면서 브라우저가 위치 권한을 물어봅니다. 허용하면 내 위치가 바로 찍히고, 나중에 다시 잡으려면 내 위치 찾기를 누르세요. 지금 열린 곳은 파란 마커, 쉬는 곳은 회색 마커입니다.

    무인민원발급기가 파란색과 회색 마커로 표시된 지도와 지금 열린 곳만 단추, 설치 장소 걸러보기 단추들

  2. 가장 가까운 발급기 찾기를 누르면 직선 거리로 가까운 3곳을 1·2·3 배지로 찍어 줍니다. 지금 열린 곳만 보고 싶으면 위쪽 지금 열린 곳만을 먼저 켜세요 — 그러면 결과도 열린 곳에서만 고릅니다.

    가장 가까운 발급기 찾기를 눌러 금·은·동 배지가 찍히고 아래 목록에 열림 표시와 거리가 나온 화면

  3. 마커를 클릭하면 오늘 운영시간과 지금 열렸는지, 상세 위치, 주소가 나옵니다. 주소는 복사해서 지도 앱에 넣을 수 있습니다. 지도 오른쪽 아래 지도 크게 보기를 누르면 전체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마커를 클릭해 발급기 이름과 지금 열림 배지, 오늘 운영시간, 평일·공휴일 시간표가 담긴 풍선이 열린 화면

이렇게 나옵니다

내 위치를 잡고 찾으면 이렇게 나옵니다.

1  ○○구청 1층 로비        열림    24시간          210m
2  △△동 주민센터 입구      쉼      09:00 ~ 18:00   380m
3  □□역 대합실           열림    06:00 ~ 24:00   520m

거리는 직선 거리라 실제 걷는 거리는 더 깁니다. 찾는 범위는 전국이라 거리 제한이 없습니다 — 근처에 없으면 수 km 떨어진 곳이 1위로 올라올 수 있습니다.

「열림」은 운영시간표로 판정한 것입니다. 종이가 떨어졌거나 기계가 고장 났는지는 어떤 자료에도 없어 알 수 없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24시간 되는 곳이 3분의 1입니다

평일 24시간 운영이 2,064대, 그중 2,014대는 공휴일에도 24시간입니다. 대부분 시청·구청 건물 밖에 세워 둔 옥외 부스라 청사 문이 닫혀도 쓸 수 있습니다.

평일 운영시간대수
24시간2,064
09:00 ~ 18:001,401
08:00 ~ 19:00147
08:30 ~ 18:00145
08:00 ~ 22:00138

뽑을 수 있는 서류

정부 자료를 확인해 보니 85가지 서류를 18개 분류로 뽑을 수 있고, 기계마다 거의 같습니다. 그래서 이 지도는 기계별 서류 목록을 따로 보여 주지 않습니다.

분류
주민등록주민등록표 등본 · 초본
가족관계등록부가족관계증명서 · 혼인관계증명서
지적·토지·건축토지(임야)대장 · 건축물대장 · 토지이용계획확인서
국세·지방세지방세납세증명 · 소득금액증명
건강보험·국민연금자격득실확인서 · 가입증명 · 납부확인서
그 밖여권·병무·수산·농지대장·교통(경찰청)·보건복지·제적부 등

⚠️ 인감증명서는 안 됩니다

제가 확인한 85가지 목록에 인감증명서는 없었습니다. 인감증명은 본인 확인이 필요해 주민센터 창구에서만 발급합니다. 인감이 필요한 일이라면 무인발급기를 찾지 말고 평일에 주민센터로 가셔야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내 위치가 안 잡혀요

브라우저가 위치 권한을 막았을 수 있습니다. 주소창 옆 권한 설정을 허용으로 바꾼 뒤 다시 시도하세요. 실내에서는 정확도가 떨어지니 창가나 바깥에서 시도하면 낫습니다.

권한을 주기 싫다면 지도를 직접 끌어서 동네를 찾아도 됩니다.

「열림」이라 떠서 갔는데 안 됐어요

종이 소진과 고장은 어떤 자료에도 없습니다. 운영시간표만으로 판정하기 때문에, 시간은 맞는데 기계가 멈춰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를 대비해 가까운 3곳을 함께 보여 드립니다. 1위가 안 되면 2위로 옮기세요. 청사 안에 있는 기계는 건물 문이 닫히면 밖에서 못 들어가니, 밤이나 주말에는 옥외 부스로 적힌 곳이 확실합니다.

회색 마커는 무엇인가요

지금 쉬는 곳입니다. 지워 버리지 않고 회색으로 남겨 두는 이유는, 지금은 닫혔어도 몇 시에 여는지를 알면 내일 계획을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커를 누르면 평일·공휴일 시간표가 함께 나옵니다.

지금 열린 곳만 보고 싶으면 위쪽 지금 열린 곳만을 켜세요.

주말에 쓸 수 있는 곳을 찾고 싶어요

지금 열린 곳만을 켜고 주말에 접속하시면 됩니다. 공휴일에도 여는 곳이 3,863대입니다.

다만 1,926대(33%)는 주말·공휴일에 쉽니다. 정부 자료에 공휴일 시간표가 없는 곳을 그렇게 봤습니다 — 그런 곳의 참고사항을 보면 "토·일·공휴일 미운영", "주말휴무"라고 적혀 있습니다. 열렸는데 쉰다고 표시되는 편이, 닫혔는데 열렸다고 해서 헛걸음하는 것보다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같은 이유로 48대는 공휴일 시간표가 있는데도 「쉼」으로 두었습니다. 시간표에는 공휴일에 문을 연다고 되어 있는데 참고사항에는 "일, 공휴일 운영 안함"이라고 적혀 있어 자료가 스스로 어긋난 경우입니다. 사람이 손으로 적어 둔 말을 믿었습니다.

점심시간에 안 되는 곳이 있어요

1,033대에는 참고사항이 있습니다. "점심시간(12시~13시) 미운영"처럼 시간표에 안 담기는 조건이 여기 적혀 있어, 마커를 누르면 노란 상자로 보여 드립니다. 청사 안 기계는 점심시간에 문을 잠그는 곳이 있으니 확인하고 가세요.

군부대 안에 있는 발급기가 안 보여요

8대를 일부러 뺐습니다. 계룡대·해군작전사령부·공군 제18전투비행단처럼 부대 안에 설치된 것인데, 민간인이 들어갈 수 없어 지도에 있어도 헛걸음만 만듭니다.

주말에 등본 말고 다른 것이 필요하다면 내 주변 약국이 지금 문 연 약국을, 내 주변 무료 와이파이가 가까운 무료 인터넷을 같은 방식으로 짚어 줍니다.

용어 설명

무인민원발급기

주민센터나 지하철역 등에 놓인 서류 자동 발급 기계입니다. 주민등록증이나 지문으로 본인을 확인하고 등본·가족관계증명서 같은 서류를 바로 뽑습니다. 수수료가 창구보다 싸고(등본 200원), 24시간 운영하는 곳도 있습니다.

공휴일 시간표

정부 자료는 운영시간을 평일공휴일 두 가지로만 줍니다. 그래서 이 지도는 토요일·일요일·공휴일에 공휴일 시간표를 적용하고, 그 시간표가 없는 곳은 쉬는 것으로 봅니다.

직선 거리

두 지점을 자로 이은 거리입니다. 실제로는 길을 따라 돌아가야 하므로 걷는 거리는 이보다 깁니다. 대략 어느 쪽이 가까운지 판단하는 용도로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지금 열림」이라고 나왔는데 갔더니 안 됐어요.

운영시간표만으로 판정하기 때문입니다. 종이가 떨어졌는지, 기계가 고장 났는지는 어떤 공공데이터에도 없어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3곳을 함께 보여 드리니 1위가 안 되면 2위로 옮기시면 됩니다. 밤이나 주말에는 상세 위치가 「옥외부스」로 적힌 곳이 더 확실합니다 — 청사 안에 있는 기계는 건물 문이 닫히면 밖에서 들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말이나 밤에도 등본을 뽑을 수 있나요?

네. 평일 24시간 운영이 2,064대이고 그중 2,014대는 공휴일에도 24시간입니다. 대부분 시청·구청 건물 밖에 세워 둔 옥외 부스라 청사가 닫혀도 쓸 수 있습니다. 위쪽 「지금 열린 곳만」을 켜면 지금 쓸 수 있는 곳만 지도에 남고, 가까운 3곳도 열린 곳에서만 고릅니다. 다만 1,926대(32%)는 주말·공휴일에 쉬므로 미리 확인하고 나가시는 게 좋습니다.

인감증명서도 뽑을 수 있나요?

안 됩니다. 정부 자료의 발급 가능 서류 85가지를 확인했는데 인감증명서는 없었습니다. 인감증명은 본인 확인 절차가 필요해 주민센터 창구에서만 발급합니다. 무인발급기로 뽑을 수 있는 것은 주민등록표 등본·초본, 가족관계증명서, 토지·건축물대장, 지방세납세증명,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등이며 기계마다 목록이 거의 같습니다.

회색 마커는 무엇인가요? 왜 안 지우나요?

지금 쉬는 발급기입니다. 지우지 않고 회색으로 남기는 이유는, 지금 닫혀 있어도 몇 시에 여는지를 알면 다음 계획을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커를 누르면 평일 시간표와 공휴일 시간표가 함께 나옵니다. 지금 열린 곳만 보고 싶으면 위쪽 「지금 열린 곳만」 단추를 켜면 회색 마커가 사라집니다.

우리 동네 발급기가 지도에 없어요.

두 가지 경우입니다. 첫째, 군부대 안에 설치된 8대는 일부러 뺐습니다 — 계룡대·해군작전사령부처럼 민간인이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 지도에 있어도 헛걸음만 만듭니다. 둘째, 지자체가 「사용하지 않음」으로 표시한 9대도 제외했습니다. 그 밖에는 전국 시·도 16곳 237개 시·군·구의 5,789대가 모두 들어 있으니, 지도를 조금 넓혀 보시면 근처 주민센터나 시청에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마지막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