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Lorem Ip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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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do we use it?
It is a long established fact that a reader will be distracted by the readable content of a page when looking at its layout. The point of using Lorem Ipsum is that it has a more-or-less normal distribution of letters, as opposed to using 'Content here, content here', making it look like readable English. Many desktop publishing packages and web page editors now use Lorem Ipsum as their default model text, and a search for 'lorem ipsum' will uncover many web sites still in their infancy. Various versions have evolved over the years, sometimes by accident, sometimes on purpose (injected humour and the like).
Where does it come from?
Contrary to popular belief, Lorem Ipsum is not simply random text. It has roots in a piece of classical Latin literature from 45 BC, making it over 2000 years old. Richard McClintock, a Latin professor at Hampden-Sydney College in Virginia, looked up one of the more obscure Latin words, consectetur, from a Lorem Ipsum passage, and going through the cites of the word in classical literature, discovered the undoubtable source. Lorem Ipsum comes from sections 1.10.32 and 1.10.33 of "de Finibus Bonorum et Malorum" (The Extremes of Good and Evil) by Cicero, written in 45 BC. This book is a treatise on the theory of ethics, very popular during the Renaissance.
Where can I get some?
There are many variations of passages of Lorem Ipsum available, but the majority have suffered alteration in some form, by injected humour, or randomised words which don't look even slightly believable. If you are going to use a passage of Lorem Ipsum, you need to be sure there isn't anything embarrassing hidden in the middle of text. All the Lorem Ipsum generators on the Internet tend to repeat predefined chunks as necessary, making this the first true generator on the Internet. It uses a dictionary of over 200 Latin words, combined with a handful of model sentence structures, to generate Lorem Ipsum which looks reasonable.
로렘 입숨 생성기
로렘 입숨(Lorem Ipsum)은 웹 디자인, 출판 편집, UI/UX 기획 등에서 레이아웃과 타이포그래피를 테스트하기 위해 빈 공간을 임시로 채워 넣는 더미 텍스트입니다. 의미를 알 수 없는 글자들을 무작위로 배열함으로써, 디자인 시안을 검토할 때 텍스트의 실제 내용에 시선이 분산되는 현상을 막아줍니다. 오직 시각적인 레이아웃의 형태, 여백의 균형, 폰트 디자인 자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웹사이트 제작, 프로토타입 구성, 와이어프레임 작성 시 필수적인 빈 공간 채우기 도구입니다.
1. 도구 사용법 및 가이드
단어, 문장, 단락 단위로 원하는 분량의 무작위 임시 글자를 즉시 화면에 생성하고 클립보드에 복사할 수 있습니다.

a. 텍스트 언어 형식 선택하기
- 가장 먼저 목적에 맞는 더미 데이터의 언어를 선택합니다. 기본적이고 전통적인 라틴어 기반의 로렘 입숨 텍스트가 필요하다면 'Lorem Ipsum' 기본 탭을 유지합니다. 만약 국내 웹사이트 시안을 작업 중이거나 한글 글꼴 폰트 테스트가 필요하다면 '한국어' 탭으로 전환하여 자연스러운 단어 배열을 얻습니다.
b. 생성 단위 및 구체적 수량 지정하기
- 우측 상단의 옵션 메뉴에서 텍스트를 생성할 단위를 '단어', '문장', '단락' 중에서 선택합니다. 이후 생성하고 싶은 정확한 개수를 숫자 입력칸에 적어줍니다. 최대 100개의 단위까지 한 번에 생성할 수 있어, 방대한 스크롤이 필요한 웹 페이지 화면의 레이아웃 배치나 오버플로우 테스트 환경 구축에도 적합합니다.
c. 텍스트 추가 생성 및 복사하기
- 입력을 마친 후 '추가' 버튼을 누르면 설정한 수량만큼 더미 텍스트가 즉시 화면에 나타납니다. 생성된 각 단락의 우측 상단에 위치한 '복사' 아이콘 버튼을 클릭하면 전체 문장이 클립보드에 바로 복사됩니다. 이후 피그마, 포토샵 같은 시각 디자인 툴이나 프론트엔드 에디터 화면에 붙여넣기 하여 즉각적으로 UI 시안을 확인합니다.
2. 이런 상황에 사용하세요
시각적 디자인 작업부터 프론트엔드 퍼블리싱 테스트까지 빈 공간에 문자를 채워야 하는 모든 웹 기획 과정에서 폭넓게 활용합니다.
a. 웹 디자인 및 레이아웃 프로토타입 시안 구성
- 새로운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을 기획할 때, 화면에 들어갈 실제 원고 콘텐츠가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황이 흔히 발생합니다. 이때 로렘 입숨 더미 데이터를 빈 영역에 채워 넣어 전체적인 레이아웃 균형을 점검하고, 문장들이 차지하는 영역의 시각적 비율을 가늠합니다. 프로토타입과 와이어프레임 뼈대를 잡는 단계에서 가장 유용하게 작동합니다.
b. 글꼴 및 타이포그래피 스타일 시각 테스트
- 새로운 웹 폰트나 글꼴을 화면에 적용할 때, 글자의 자간, 행간, 굵기 등 세밀한 타이포그래피 디자인 요소들이 어떻게 보이는지 검토해야 합니다. 이때 의미를 파악할 수 없는 임시 텍스트를 사용하면 문장의 뜻에 주의를 뺏기지 않아, 오직 글꼴의 시각적인 형태와 조형적인 아름다움에만 집중하여 객관적인 UI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c. 프론트엔드 개발 및 퍼블리싱 오버플로우 확인
- 프론트엔드 개발자나 웹 퍼블리셔가 다양한 디스플레이에 맞춰 반응형 웹 화면을 코딩할 때, 문장의 길이에 따라 컨테이너 박스 요소가 어떻게 늘어나고 줄어드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임의의 단어와 단락을 무작위로 생성하여 입력해 봄으로써, 글자 수가 정해진 박스를 넘어가는 오버플로우 버그나 어색한 줄바꿈 처리 등을 꼼꼼하게 테스트하고 구조적인 레이아웃 오류를 예방합니다.
3. 팁 & 주의점
무작위 더미 데이터를 보다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팁과 시각 디자인 진행 시 참고해야 할 주의점입니다.
a. 타겟 사용자 환경에 맞는 언어 선택
- 영문 알파벳과 한글이 화면에서 차지하는 픽셀 크기, 자간, 그리고 시각적인 텍스트 밀도는 매우 다릅니다. 국내 사용자를 타겟으로 하는 서비스 기획 및 디자인이라면 반드시 한국어 더미 텍스트를 생성하여 레이아웃을 확인해야 합니다. 한글 특유의 글꼴 형태와 띄어쓰기 간격이 최종 웹 디자인의 완성도를 크게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b. 실제 데이터와 유사한 길이로 미리 세팅
- 무작정 긴 단락을 가득 생성하여 채우기보다는, 최종적으로 레이아웃에 들어갈 실제 원고의 예상 길이를 고려하여 문장과 단어 수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목란에는 단어 단위로 짧게, 본문 영역에는 단락 단위로 생성하여 목업에 적용하면, 추후 실제 콘텐츠 데이터를 교체해 넣었을 때 시각적 디자인 요소가 깨지거나 어긋나는 현상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텍스트를 생성할 때 '단어', '문장', '단락'의 길이는 각각 어느 정도인가요?
단어는 띄어쓰기를 기준으로 한 개의 낱말을 의미하며, 문장은 약 6~13개의 단어가 모여 마침표로 끝나는 한 줄을 뜻합니다. 단락은 이러한 문장들이 5개 정도 모인 텍스트 덩어리로 구성되어 있으니, 채워야 할 빈 공간의 크기에 맞춰 단위를 선택해 보세요.
한 번에 생성할 수 있는 더미 텍스트의 최대 개수 제한이 있나요?
네, 브라우저 성능 저하를 막고 쾌적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한 번에 최대 100개의 단위(단어, 문장, 단락)까지만 입력하여 생성할 수 있습니다. 만약 더 방대한 분량이 필요하시다면, 100개씩 여러 번 생성하여 복사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복사 버튼을 눌러 피그마나 코드 에디터에 붙여넣을 때 서식도 함께 복사되나요?
아니요, 글자 크기나 굵기 같은 불필요한 웹페이지 서식은 제외되고 오직 '순수 텍스트(Plain Text)' 형태로만 깔끔하게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따라서 사용 중인 디자인 툴이나 코드 에디터에 붙여넣어도 작업 중이던 기존 폰트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