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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렘 입숨

디자인 시안을 채울 더미 텍스트를 만듭니다. 영문과 한국어를 모두 지원하고, 단어·문장·단락 단위로 양을 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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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만들었나요

한글 시안에 영문 로렘 입숨을 넣으면 자간과 줄바꿈이 실제와 전혀 달라서, 막상 진짜 문구를 넣으면 레이아웃이 무너지곤 했습니다. 한국어 더미가 필요해서 만들었습니다.

Note

만들어진 텍스트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생성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사용 방법

  1. 위쪽 탭에서 Lorem Ipsum(영문)과 한국어 중 하나를 고릅니다. 한글 시안이면 한국어를 쓰세요. 언어 탭을 바꾸면 그때까지 추가해 둔 단락이 모두 지워집니다. 그러니 언어를 먼저 고른 다음 만드세요.

    로렘 입숨의 Lorem Ipsum·한국어 언어 탭과 단어·문장·단락 단위, 개수 3, + 추가 버튼

  2. 단어·문장·단락 중 단위를 고르고 개수를 적습니다. 캡션이나 버튼 글자면 단어, 소제목 아래 한 줄이면 문장, 본문 덩어리면 단락이 맞습니다.

    단위를 단락으로 고르고 개수 3을 넣어 + 추가를 누르려는 화면

  3. + 추가를 누르면 아래에 카드로 붙습니다. 카드마다 복사 아이콘으로 원하는 것만 가져가세요.

    생성된 Lorem Ipsum 단락이 제목 붙은 카드 두 개로 나열되고 각 카드에 복사 버튼이 달린 화면

이렇게 나옵니다

화면에는 예시 단락 4개가 처음부터 있고, 만든 단락은 그 뒤에 붙습니다. 한국어 · 단락 2개를 만들면 이렇게 나옵니다.

넣은 것나온 것
한국어 · 단락 · 2예시 단락 4개 뒤에 카드 2개가 더 붙음 (전체 6개)

처음부터 보이는 예시 4개는 실제 문장으로 쓰인 글입니다. 반면 추가로 만든 한국어 단락은 한글 낱말을 무작위로 이어 붙인 더미입니다. 구름 별 나무 꿈 강아지 밤. 처럼 뜻이 이어지는 문장이 아닙니다. 자리 크기를 보는 용도라면 충분하지만, 읽히는 문장이 필요하면 예시 4개를 쓰세요.

영문 탭의 예시 단락은 Lorem ipsum dolor sit amet… 으로 시작하는 익숙한 문장입니다. 전체 복사를 누르면 이 예시 단락까지 함께 복사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왜 한국어 더미가 따로 필요한가

영문과 한글은 글자 폭과 줄바꿈 방식이 다릅니다.

  • 영문은 단어 사이 공백에서 줄이 바뀌지만, 한글은 글자 단위로도 바뀝니다
  • 같은 글자 수라도 차지하는 폭이 다릅니다
  • 자간·행간이 달라 보여 시안과 실제 화면이 어긋납니다

한글 서비스 시안이라면 한국어 더미로 확인해야 실제에 가깝습니다.

단위별로 얼마나 나오나

단위대략 이 정도이럴 때
단어띄어쓰기로 나뉜 낱말 하나제목·버튼·라벨
문장단어 6~13개, 마침표로 끝남소개 문구·설명 한 줄
단락문장 5개 정도본문 영역·카드 내용

채워야 할 자리의 크기를 보고 고르면 됩니다. 제목 자리에 단락을 넣으면 넘치고, 본문 자리에 단어 몇 개만 넣으면 실제 화면과 달라 보입니다.

로렘 입숨(더미 텍스트)이 필요한 순간

실제 문구가 나오기 전에 화면부터 만들어야 할 때 씁니다.

상황이유
디자인 시안 만들기실제 글이 없어도 배치를 볼 수 있습니다
화면 개발 중 임시 채우기내용이 들어왔을 때 모습을 미리 확인
글자 길이 테스트길어질 때 화면이 깨지지 않는지
인쇄물 레이아웃 잡기단락 흐름을 눈으로 확인

이런 경우에는

개수를 100 넘게 넣을 수 없어요

한 번에 만들 수 있는 양은 100까지, 쌓아 둘 수 있는 단락은 처음부터 있는 예시 4개를 포함해 104개까지입니다. 더 필요하면 나눠서 추가하세요. 단락을 하나라도 추가하면 초기화 버튼이 나타나니, 이 버튼으로 비운 뒤 다시 만들어도 됩니다. 화면이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정한 값입니다. 단위를 단어문장으로 두면 개수를 100으로 넣어도 카드 1개로만 쌓입니다.

더미 텍스트를 그대로 배포하면 안 됩니다

시안용 문구가 실제 서비스에 남는 사고는 생각보다 흔합니다.

  • 검색엔진이 뜻 없는 문장으로 가득한 페이지로 인식해 평가가 나빠집니다
  • 사용자가 미완성 페이지로 받아들입니다
  • 배포 전에 lorem·ipsum 으로 한 번 검색해 남은 게 없는지 확인하세요

붙여넣으면 서식도 따라오나요

따라오지 않습니다. 글자만 깨끗하게 복사되므로 피그마·워드·코드 편집기 어디에 붙여넣어도 원래 서식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글자 크기나 색이 이상하게 바뀔 걱정이 없습니다.

이 도구로는 안 되는 것

  • 실제 문구를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자리를 채우는 용도입니다
  • 뜻이 있는 문장이 아닙니다 — 읽어도 의미가 없는 것이 정상입니다
  • 글자 수를 세려면 글자수 세기를 쓰세요
  • 목록을 정렬하려면 텍스트 정렬이 맞습니다

용어 설명

로렘 입숨

뜻 없는 라틴어 문장으로 만든 더미 텍스트입니다. 500년 넘게 인쇄·출판 업계에서 써 온 글입니다. 내용에 시선이 뺏기지 않아 디자인만 볼 수 있어서 지금도 표준처럼 씁니다.

더미 텍스트

내용은 상관없이 자리만 채우는 글입니다. 실제 문구가 정해지기 전에 레이아웃이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할 때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텍스트를 생성할 때 '단어', '문장', '단락'의 길이는 각각 어느 정도인가요?

단어는 띄어쓰기를 기준으로 한 개의 낱말을 의미하며, 문장은 약 6~13개의 단어가 모여 마침표로 끝나는 한 줄을 뜻합니다. 단락은 이러한 문장들이 5개 정도 모인 텍스트 덩어리로 구성되어 있으니, 채워야 할 빈 공간의 크기에 맞춰 단위를 선택해 보세요.

한 번에 생성할 수 있는 더미 텍스트의 최대 개수 제한이 있나요?

네, 브라우저 성능 저하를 막고 쾌적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한 번에 최대 100개의 단위(단어, 문장, 단락)까지만 입력하여 생성할 수 있습니다. 만약 더 방대한 분량이 필요하시다면, 100개씩 여러 번 생성하여 복사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복사 버튼을 눌러 피그마나 코드 에디터에 붙여넣을 때 서식도 함께 복사되나요?

아니요, 글자 크기나 굵기 같은 불필요한 웹페이지 서식은 제외되고 오직 '순수 텍스트(Plain Text)' 형태로만 깔끔하게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따라서 사용 중인 디자인 툴이나 코드 에디터에 붙여넣어도 작업 중이던 기존 폰트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영문 대신 한국어 더미가 따로 필요한 이유가 뭔가요?

영문과 한글은 글자 폭과 줄바꿈 방식이 달라, 영문 더미로 잡은 시안이 실제 한글 화면과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영문은 단어 사이 공백에서 줄이 바뀌지만 한글은 글자 단위로도 바뀌고, 같은 글자 수라도 차지하는 폭이 다르며 자간·행간도 달라 보입니다. 한글 서비스 시안이라면 한국어 더미로 확인해야 실제 화면에 가깝습니다.

만든 더미 텍스트를 그대로 배포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시안용 문구가 실제 서비스에 그대로 남는 사고는 생각보다 흔합니다. 검색엔진이 뜻 없는 문장으로 가득한 페이지로 인식해 평가가 나빠지고, 방문한 사용자도 미완성 페이지로 받아들입니다. 배포하기 전에 페이지 안에서 lorem이나 ipsum을 검색해 남은 것이 없는지 한 번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한국어 더미를 썼다면 특징적인 문구 하나를 정해 두고 그것으로 검색하면 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