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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퀴즈

사자성어 120개를 뜻과 쓰임까지 함께 익힙니다.

진행 방법

  1. 1네 글자를 주고 뜻을 묻거나, 상황을 주고 그 말을 묻습니다. 보기 넷 중 하나를 고르세요.
  2. 2고르면 바로 뜻과 쓰임이 함께 나옵니다. 맞았든 틀렸든 똑같이 보여 줍니다.
  3. 3열 문제를 풀면 몇 개를 맞혔는지와 틀린 것들이 뜻과 함께 모입니다.

친구에게 알려주기

친구에게 공유하고 함께 즐겨보세요

두 방향으로 묻습니다

네 글자를 주고 뜻을 고르게 하거나, 상황을 주고 그 말을 고르게 합니다. 어느 쪽으로 나올지는 문제마다 다릅니다.

한 방향으로만 물으면 열 문제가 같은 모양이 됩니다. 사자성어를 120개 넣어 둬도 판은 하나로 느껴집니다. "이 말의 뜻은?" 과 "이럴 때 쓰는 말은?" 은 머리를 쓰는 방향이 반대라서, 섞어 내면 같은 말이라도 두 번 다르게 만나게 됩니다.

사자성어 퀴즈 화면 — 가운데 네 글자가 크게 뜨고 아래에 뜻 네 개가 보기로 놓여 있으며, 답을 고른 뒤 뜻과 쓰임이 함께 나온 모습

한자는 다루지 않습니다

사자성어를 다루면서 한자를 안 쓰는 것이 이상해 보일 수 있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한자를 잘못 적으면 배우러 온 사람에게 틀린 것을 가르치게 됩니다. 그런데 유틸집 안에는 한자를 대조해 볼 자료가 없습니다. 확인할 수 없는 것은 적지 않는 편이 낫다고 봤습니다.

묻는 것도 한자가 아니라 뜻입니다. 한자를 몰라도 뜻과 쓰임을 알면 말은 쓸 수 있습니다.

보기가 비슷한 것은 일부러 그렇게 한 것입니다

오답 셋을 같은 갈래에서 고릅니다. 노력 이야기에는 노력 이야기가, 다툼 이야기에는 다툼 이야기가 보기로 붙습니다.

결이 다른 말을 섞으면 뜻을 몰라도 답이 보입니다. "우공이산" 의 보기에 "견원지간" 이 있으면 사이가 나쁘다는 말은 아닐 것 같아서 지워집니다. 같은 갈래끼리 놓아야 실제로 뜻을 알아야 풀립니다.

맞혀도 뜻을 보여 줍니다

답을 고르면 그 자리에서 네 글자와 뜻, 어떤 자리에서 쓰는 말인지가 함께 나옵니다. 틀렸을 때만이 아니라 맞았을 때도 똑같이 나옵니다.

찍어서 맞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맞았다고 넘어가 버리면 그 말은 여전히 모르는 말로 남습니다.

여덟 갈래로 나눠 담았습니다

노력과 끈기, 사람과 사귐, 말과 태도, 어리석음, 형편과 운, 때와 세월, 배움과 앎, 다툼과 싸움. 갈래마다 열다섯 개씩 모두 120개입니다.

한 판에 한 갈래가 세 개를 넘지 않게 나눕니다. 그냥 섞으면 열 문제가 전부 어리석음 이야기인 판이 나올 수 있습니다.

열두 판을 할 때까지 같은 말이 두 번 나오지 않습니다. 120개를 미리 열두 판으로 갈라 두고 한 판씩 꺼내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뜻이 겹치는 말은 한쪽만 넣었습니다

조령모개와 조변석개는 둘 다 "방침을 자꾸 고친다" 는 뜻입니다. 일장춘몽과 남가일몽도 거의 같습니다. 이런 짝이 한 판에 같이 나오면 보기 넷 중 둘이 정답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뜻이 겹치는 것은 한쪽만 남겼습니다. 120개 안에 뜻이 비슷한 짝은 없습니다.

네 글자가 아닌 말도 넣지 않았습니다. 오십보백보는 다섯 글자, 백문불여일견은 여섯 글자입니다. 널리 쓰는 말이지만 사자성어는 아니라서 뺐습니다.

사자성어 모음을 찾아 들어왔다면

여기 120개가 그 모음입니다. 다만 한 자리에 목록으로 펼쳐 두지 않고 열 개씩 뽑아서 냅니다.

말과 뜻이 나란히 적힌 목록으로 읽으면 눈이 먼저 뜻으로 갑니다. 그러면 읽기는 읽었는데 하나도 안 남습니다. 맞혀 보고 틀려 봐야 남습니다.

고사성어·한자성어라고도 부릅니다

부르는 이름이 여럿입니다. 고사성어라고도 하고 한자성어라고도 합니다. 고사성어는 옛이야기에서 나온 말이라는 뜻이고, 사자성어는 네 글자로 된 말이라는 뜻입니다. 겹치는 것이 많아 일상에서는 거의 같은 말로 씁니다.

여기 담긴 것은 네 글자짜리입니다. 옛이야기에서 온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습니다.

점수는 아무 데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화면을 새로 고치면 처음부터이고, 푼 내용도 유틸집 서버로 나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자성어가 몇 개나 들어 있나요?

120개입니다. 노력·사람·말·어리석음·형편·때·배움·다툼 여덟 갈래에 열다섯 개씩 들어 있습니다.

같은 문제가 또 나오나요?

열두 판을 할 때까지 같은 말이 두 번 나오지 않습니다. 120개를 미리 열두 판으로 갈라 두고 한 판씩 꺼내기 때문입니다.

왜 한자가 안 보이나요?

한자를 잘못 적으면 배우러 온 사람에게 틀린 것을 가르치게 되는데, 대조할 자료를 갖고 있지 않아서 아예 넣지 않았습니다. 묻는 것도 뜻이지 한자가 아닙니다.

보기가 너무 비슷한데요

일부러 그렇게 냅니다. 오답 셋을 같은 갈래에서 고르기 때문입니다. 결이 다른 말을 섞으면 뜻을 몰라도 답이 보입니다.

틀린 것만 다시 볼 수 있나요?

결과 화면에 틀린 것만 모입니다. 네 글자와 뜻, 어떤 자리에서 쓰는 말인지가 함께 붙습니다.

친구에게 같은 문제를 낼 수 있나요?

결과 화면의 링크를 보내면 같은 열 문제가 같은 순서로, 묻는 방향까지 같게 갑니다. 점수는 함께 가지 않아서 상대가 직접 풀어야 합니다.

점수가 저장되나요?

맞힌 개수는 화면에만 잠깐 있다가 새로 고치면 사라집니다.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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