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업로드
JPG · PNG · WebP · 최대 50장 · 장당 50MB
자주 묻는 질문
EXIF를 지우면 사진 화질도 바뀌나요?
아니요. 이미지를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파일 안의 메타데이터 영역만 잘라내는 방식이라 픽셀 데이터는 1바이트도 바뀌지 않습니다. 용량은 메타데이터만큼 줄어들고 화질은 원본 그대로입니다.
어떤 정보가 지워지나요?
GPS 위치 좌표, 촬영 일시, 카메라 제조사·기종, 노출·조리개·ISO 같은 촬영 설정 등 EXIF·XMP·IPTC 메타데이터가 제거됩니다. 지우기 전에 각 사진에 어떤 정보가 남아 있는지 화면에서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톡이나 인스타에 올린 사진도 위치가 남아 있나요?
대부분의 SNS·메신저는 업로드 과정에서 EXIF를 지워줍니다. 다만 이메일 첨부, 클라우드 공유, '원본 전송' 옵션으로 보낸 파일에는 위치 정보가 그대로 남습니다. 원본 파일을 외부에 전달하기 전에는 삭제 후 보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최대 50장·장당 50MB 제한은 왜 있나요?
확인과 삭제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기기 메모리 한도에 맞춰 제한을 두었습니다. 50장을 넘는 작업은 나눠서 올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