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들었나요
관공서나 학교에서 받은 안내문이 hwp 파일이라 맥에서는 열리지 않고, 아이폰으로 열어 봐도 미리보기가 안 되던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hwp 열기 하나 때문에 남의 윈도우 PC를 빌리거나 HWP 뷰어 무료 설치판을 찾아 헤매는 게 번거로워서, 브라우저만으로 내용을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한글 문서의 본문 글자와 표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어 봅니다. .hwp와 .hwpx 둘 다 열리고, 한컴오피스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또는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hwp · .hwpx 지원 ·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관공서나 학교에서 받은 안내문이 hwp 파일이라 맥에서는 열리지 않고, 아이폰으로 열어 봐도 미리보기가 안 되던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hwp 열기 하나 때문에 남의 윈도우 PC를 빌리거나 HWP 뷰어 무료 설치판을 찾아 헤매는 게 번거로워서, 브라우저만으로 내용을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Note
올린 한글 문서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파일은 열어 둔 탭 안에서만 읽히고 탭을 닫으면 사라져, 공문·지원서처럼 남에게 보이면 곤란한 문서도 안심하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글 뷰어 화면 가운데에 .hwp·.hwpx 파일을 드래그해 놓거나 버튼을 눌러 고릅니다.

"HWP 파일 분석 중..." 문구가 잠깐 돌아갑니다. 파일 안의 글자와 서식을 풀어내는 동안이니 기다리시면 됩니다.

본문이 뜨면 읽습니다. 화면에 그려진 본문은 그림이 아니라 실제 글자라, 필요한 대목을 드래그해 골라 복사하면 메모장·워드 어디에나 붙습니다. .hwp는 한 쪽씩 화면에 꽉 차게 보이고, 왼쪽의 쪽 미리보기를 누르거나 마우스 휠·↑↓(PageUp/PageDown) 키로 쪽을 넘깁니다. 휴대폰에서는 화면 좌·우를 눌러 넘깁니다. .hwpx는 쪽 구분이 없어 스크롤로 이어 읽습니다. 위쪽 다른 파일 열기로 바로 다음 문서를 보거나, 파일 제거로 화면을 비울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받은 가정통신문을 올리면 이렇게 나옵니다.
| 넣은 것 | 나온 것 |
|---|---|
가정통신문.hwp | 화면에 본문·표가 펼쳐짐 (파일은 저장되지 않음) |
이 도구는 읽기 전용입니다. 내용을 고치거나 파일로 다시 저장하지는 않습니다.
.hwp는 한글과컴퓨터가 만든 자체 형식이라, 오랫동안 한컴오피스가 깔린 윈도우에서만 제대로 열렸습니다. 워드·페이지스·아이폰 미리보기는 이 형식을 몰라서 "지원하지 않는 형식"이라고만 뜹니다.
이 뷰어는 한글 프로그램을 흉내 내는 게 아니라, 파일 안에 압축돼 담긴 조각을 브라우저가 직접 풀어서 글자와 기본 서식을 화면에 그립니다. 그래서 운영체제와 상관없이 크롬이나 사파리만 있으면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둘 다 한글 문서지만 속이 다릅니다.
워드가 .doc에서 .docx로 넘어간 것과 비슷한 세대 차이입니다. 요즘 한글에서 저장하면 기본이 .hwpx인 경우가 많아, 최근 받은 공문서는 오히려 이쪽일 가능성이 큽니다.
형식에 따라 다릅니다. 파일 확장자를 먼저 확인하세요.
| 문서 형식 | 본문 글자·표 | 문서에 박힌 사진·이미지 | 도형·수식·차트 |
|---|---|---|---|
.hwp | 보입니다 | 보입니다 | 안 보입니다 |
.hwpx | 보입니다 | 안 보입니다 | 안 보입니다 |
.hwp는 문서 안에 들어 있는 그림 파일을 꺼내 제자리에 얹어 그리기 때문에 사진·스캔본·도장 이미지가 함께 보입니다. 직인이 찍힌 공문이라면 도장까지 확인됩니다.
.hwpx는 글자와 표만 그립니다. 실제로 건너뛴 요소가 있으면 화면 아래에 "이미지·도형 등 일부 요소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안내가 한 줄 뜹니다.
어느 형식이든 도형·수식·차트의 모양은 그리지 않습니다. 도형 안에 글자가 들어 있으면 그 글자는 나오지만 테두리와 채움색은 빠집니다. 그림 배치까지 원본 그대로 봐야 하거나 .hwpx에서 사진을 봐야 한다면 HWP PDF 변환으로 PDF를 만들어 보세요. 쪽을 통째로 그림으로 담기 때문에 원본에 가장 가깝게 나옵니다.
브라우저가 직접 해석하는 방식이라 한컴오피스와 100% 똑같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복잡한 도형이나 특수한 배치는 어긋날 수 있습니다. 이 도구의 목적은 편집이 아니라 받은 문서 확인입니다.
이 뷰어에는 저장 버튼이 없고, 브라우저 인쇄(Ctrl/Cmd + P)로는 원본 배치대로 나오지 않습니다(.hwp는 한 쪽씩 보여 주는 방식이라 화면에 띄운 쪽만 나옵니다). 문서 전체를 PDF로 남기려면 HWP PDF 변환에 같은 파일을 올리세요. 만든 PDF를 이어 붙이거나 잘라야 하면 PDF 병합 · PDF 분할로 넘어가면 됩니다.
| 상황 | 이유 |
|---|---|
| 한컴오피스가 없는 컴퓨터 | 브라우저만으로 내용 확인 |
| 맥·리눅스에서 받은 공문 | 프로그램 설치 없이 열림 |
| 휴대폰으로 급히 확인 | 앱 없이 바로 |
| 내용만 훑어보면 되는 문서 | 무거운 프로그램을 켤 필요 없음 |
학교 가정통신문, 관공서 공문, 지원서 양식처럼 한글로 만들어진 문서를 급히 확인해야 할 때 한글 뷰어가 특히 유용합니다.
.hwp와 .hwpx 를 모두 엽니다. 둘은 겉보기는 같지만 속 구조가 다른 형식으로, 프로그램에 따라 한쪽만 열리기도 하는데 한글 뷰어는 둘 다 받습니다.
암호가 걸린 문서는 열리지 않으니, 한글에서 암호를 푼 뒤 저장해서 올려 주세요.
.hwp에서만 보이고 .hwpx에서는 빠집니다둘 다 한글(아래아 한글)로 만든 문서 파일입니다. .hwp는 오래전부터 쓰던 형식으로 하나의 덩어리 파일이고, .hwpx는 한글 2014 이후의 새 형식으로 여러 조각을 압축해 묶은 꾸러미입니다. 워드가 .doc에서 .docx로 넘어간 것과 같은 세대 차이이며, 이 뷰어는 둘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읽기 때문에 보이는 요소도 조금 다릅니다.
.hwp 문서를 열면 왼쪽에 뜨는 쪽 목록입니다. 문서가 몇 쪽인지 한눈에 보이고, 원하는 쪽을 눌러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hwpx는 쪽 구분 없이 본문이 이어져 보이기 때문에 이 목록이 뜨지 않습니다.
내용을 읽을 수만 있고 고쳐서 저장할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글자는 실제 글자라서 마우스로 긁어 복사할 수 있지만, 원본 파일은 손대지 않습니다.
아니요, 절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문서를 서버로 보내지 않고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풀어 화면에 보여 주기 때문에, 개인정보나 민감한 업무 내용이 포함된 파일도 유출 걱정 없이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문서를 읽어 보기만 하는 뷰어입니다. 내용을 고치거나 글꼴을 바꾸는 편집 기능은 없으며, 글자를 확인하고 복사해 다른 곳에 붙여넣는 데 쓰세요.
네, 열립니다. .hwp와 최신 규격 .hwpx를 모두 지원하며, 파일을 올리면 형식을 자동으로 알아보고 알맞은 방식으로 엽니다. .hwpx는 본문 텍스트와 표는 물론 굵기·기울임·밑줄·글자 크기 같은 기본 서식까지 읽어 보여주고, 이미지와 도형은 아직 그리지 않고 건너뜁니다. .hwp는 왼쪽에 페이지 썸네일이 함께 뜨고, .hwpx는 페이지 구분 없이 본문이 이어지는 형태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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