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들었나요
이미지 압축을 안 하고 디자이너에게 받은 사진을 그대로 올렸다가 사이트가 느려진 적이 있습니다. 한 장에 3~5MB짜리 PNG였는데, 눈으로는 차이도 안 나는 걸 그대로 쓰고 있었던 거죠. 버튼 한 번으로 여러 장을 줄이고 결과를 눈으로 비교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미지를 다시 저장해 파일 용량만 줄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리고, 목표 용량을 정해 맞출 수도 있습니다.
또는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JPG · PNG · WebP · GIF · BMP · 최대 30장 · 장당 30MB
이미지 압축을 안 하고 디자이너에게 받은 사진을 그대로 올렸다가 사이트가 느려진 적이 있습니다. 한 장에 3~5MB짜리 PNG였는데, 눈으로는 차이도 안 나는 걸 그대로 쓰고 있었던 거죠. 버튼 한 번으로 여러 장을 줄이고 결과를 눈으로 비교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Note
올린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압축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다시 저장하는 과정에서 위치 정보(GPS)와 촬영 정보도 함께 제거됩니다. 다만 결과가 원본보다 커서 원본을 유지한 파일은 촬영 정보도 그대로 남으니, 확실히 지우려면 EXIF 제거를 쓰세요.
사진 용량 줄이기 화면에 압축할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올립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선택해도 됩니다.
목록에 담긴 것을 확인하고 압축 버튼을 누릅니다. 올리는 것만으로는 시작되지 않습니다. 끝나면 원본 대비 몇 % 줄었는지 파일마다 표시되고, 아래에 총 절약 용량도 함께 나옵니다.

특정 용량 이하로 맞춰야 하면 압축 버튼 왼쪽 칸에 목표 용량을 KB로 넣고 누릅니다. 다 됐으면 낱개로 받거나, 결과가 2장 이상일 때 전체를 ZIP으로 저장합니다.

파일 목록 다루기 — 각 줄 끝의 제거 버튼으로 사진을 하나씩 빼고, 전체 삭제로 목록을 비웁니다. 결과는 전체 다운로드로 한 번에 받을 수도 있습니다.
블로그용 사진 5장을 올리면 이렇게 나옵니다.
| 넣은 것 | 나온 것 |
|---|---|
| JPG 5장 · 합계 14.8MB | 합계 2.1MB — 86% 감소 |
위 예시는 원본 JPG의 화질이 넉넉해서 감소율이 크게 나온 경우이고, 보통은 40~60% 정도 줄어듭니다. 저장되는 파일 이름에는 _compressed_날짜시각 이 붙고(예: photo_compressed_20260820_141530.webp), JPG는 .jpeg 확장자로 저장됩니다. 결과가 2장 이상이면 compressed_images_...zip 으로 묶어 받습니다. 원본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사진 압축 방식은 크게 두 가지이고, 결과가 꽤 다릅니다.
| 손실 압축 | 무손실 압축 | |
|---|---|---|
| 방식 | 사람 눈이 잘 못 알아채는 정보를 버림 | 중복된 데이터만 정리 |
| 줄어드는 정도 | 크다 (70~90%) | 보통 (20~50%) |
| 화질 손실 | 있음 (품질 값에 따라 다름) | 없음 |
| 해당 형식 | JPG, WebP | PNG |
| 어울리는 것 | 사진, 배경 이미지 | 로고, 아이콘, 글자가 있는 캡처 |
WebP는 규격상 무손실도 가능하지만, 이 도구에서는 WebP를 항상 손실 압축으로 저장합니다. 무손실로 다시 저장되는 것은 PNG뿐입니다.
이 도구는 사진을 같은 가로·세로 크기로 다시 저장해 용량만 줄입니다. 4000×3000 사진을 압축해도 4000×3000 그대로입니다. 화면에 맞게 크기를 줄여야 한다면 압축만으로는 부족합니다.
| 형식 | 투명 배경 | 특징 |
|---|---|---|
| JPG | ❌ | 사진에 강함. 가장 널리 쓰임 |
| PNG | ✅ | 화질 손실 없음. 로고·아이콘용 |
| WebP | ✅ |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25~35% 작음 |
WebP는 구글이 만든 형식으로, 요즘 브라우저는 모두 지원합니다. 웹에 올릴 이미지라면 WebP가 가장 유리합니다.
100% 거의 원본 그대로, 용량은 별로 안 줄어듦
80% 눈으로 차이를 거의 못 느낌, 40~60% 감소 ← 이 도구 고정값
60% 자세히 보면 차이가 보임, 60~75% 감소
40% 화질 저하가 뚜렷함, 썸네일용
이 도구는 품질을 80%로 고정해 씁니다. 사람 눈으로 원본과 구분하기 어려우면서도 용량은 크게 줄어드는 지점이기 때문입니다. 품질을 직접 고르는 칸은 없고, 목표 용량을 넣을 때만 그 값에 맞춰 품질을 자동으로 찾습니다. 목표 이하에서 가능한 가장 좋은 화질(최대 95%) 을 찾기 때문에, 목표를 넉넉하게 잡으면 칸을 비워 둘 때(80%)보다 파일이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
사진 용량 줄이기는 올린 형식을 그대로 유지합니다(PNG는 PNG로, WebP는 WebP로). 그래서 압축해도 투명 배경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GIF·BMP가 WebP로 바뀔 때도 투명은 유지됩니다.
이미 최적화된 이미지는 더 줄일 여지가 없습니다.
.webp 로 붙으니, 파일이 안 열리면 이름 끝을 원래 확장자로 바꿔 주세요스크린샷처럼 선이 또렷한 이미지는 손실 압축에서 글자 주변이 지저분해집니다.
GIF·BMP는 브라우저가 그대로 다시 저장할 수 없어 WebP로 저장됩니다. 이때 움직이는 GIF는 첫 장면 한 장만 남습니다. 움직임을 살려야 하면 이 도구로 압축하지 마세요.
품질을 최저 5%까지 내려도 목표에 못 미치면 가능한 가장 작은 결과로 저장하고 그 사실을 파일 옆에 표시합니다. PNG는 품질 개념이 없어 목표 용량이 아예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미 압축이 끝난 파일은 그 자리에서 다시 압축할 수 없습니다. 목표 용량을 바꿔 다시 해 보려면 그 파일을 목록에서 ✕ 로 지우고 다시 올려 주세요. 압축 버튼과 목표 용량 칸은 아직 처리하지 않은 파일이 있을 때만 나타납니다.
압축 과정에서 색 정보가 웹 표준(sRGB)으로 맞춰지면서 채도가 살짝 낮아질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에게 웹용 이미지를 받을 때 sRGB로 내보내 달라고 요청하면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에서 배경이 비어 있는 상태입니다. 로고를 어떤 색 위에 얹어도 흰 네모가 생기지 않습니다. PNG와 WebP만 담을 수 있고 JPG는 담지 못합니다.
손실 압축에서 정보를 얼마나 남길지를 정하는 숫자입니다. 100에 가까울수록 원본과 비슷하지만 용량이 크고, 낮출수록 가벼워지는 대신 화질이 떨어집니다.
"이 크기 이하로 만들어 줘" 하고 정하는 값입니다. 품질을 자동으로 조절해 맞춥니다. PNG는 품질이라는 개념이 없어 이 설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압축이 서버 전송 없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기기 메모리 한도 안에서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제한을 두었고, 그 대신 파일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JPG·WebP는 화면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의 품질로 다시 인코딩해 용량을 줄입니다. PNG는 품질을 낮추지 않고 무손실로 다시 저장하기 때문에 화질은 그대로지만, 이미 최적화된 PNG는 용량이 거의 줄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결과가 원본보다 커지면 원본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사진을 올리면 '압축' 버튼 왼쪽에 목표 용량 칸이 나타납니다. 원하는 크기를 KB 단위로 넣고 압축하면 JPG·WebP의 품질을 자동으로 조절해 그 이하로 맞춥니다. 비워 두면 기본 품질로 압축합니다. PNG는 품질 개념이 없어 목표 용량이 적용되지 않고, 최저 품질로도 목표에 못 미치면 해당 파일 행에 안내가 표시됩니다.
JPG·PNG·WebP 모두 다시 저장하는 과정에서 GPS 좌표나 촬영 일시처럼 사진에 딸려 오는 정보가 제거됩니다. 다만 압축 결과가 원본보다 커서 원본을 그대로 둔 파일은 그 정보도 함께 남습니다. 딸린 정보만 확실히 지우려면 사진 EXIF 확인·삭제 도구를 쓰세요.
마지막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