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들었나요
디자이너에게 받은 이미지를 그대로 올렸다가 사이트가 느려진 적이 있습니다. 한 장에 3~5MB짜리 PNG였는데, 눈으로는 차이도 안 나는 걸 그대로 쓰고 있었던 거죠. 올리자마자 바로 줄어들고 결과를 눈으로 비교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사진의 화질은 지키면서 파일 크기만 줄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리고, 목표 용량을 정해 맞출 수도 있습니다.
또는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JPG · PNG · WebP · GIF · BMP · 최대 30장 · 장당 30MB
디자이너에게 받은 이미지를 그대로 올렸다가 사이트가 느려진 적이 있습니다. 한 장에 3~5MB짜리 PNG였는데, 눈으로는 차이도 안 나는 걸 그대로 쓰고 있었던 거죠. 올리자마자 바로 줄어들고 결과를 눈으로 비교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Note
올린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압축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다시 저장하는 과정에서 위치 정보(GPS)와 촬영 정보도 함께 제거됩니다. 다만 결과가 원본보다 커서 원본을 유지한 파일은 촬영 정보도 그대로 남으니, 확실히 지우려면 사진 정보 삭제를 쓰세요.
압축할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올립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선택해도 됩니다.
올리면 바로 압축이 시작됩니다. 원본 대비 몇 % 줄었는지 파일마다 표시됩니다.
특정 용량 이하로 맞춰야 하면 압축 버튼 왼쪽 칸에 목표 용량을 KB로 넣고 다시 누릅니다. 다 됐으면 낱개로 받거나 전체를 ZIP으로 저장합니다.
블로그용 사진 5장을 올리면 이렇게 나옵니다.
| 넣은 것 | 나온 것 |
|---|---|
| JPG 5장 · 합계 14.8MB | 합계 2.1MB — 86% 감소 |
파일 이름은 그대로 유지되고, 여러 장이면 compressed_images_...zip 으로 묶어 받습니다. 원본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 손실 압축 | 무손실 압축 | |
|---|---|---|
| 방식 | 사람 눈이 잘 못 알아채는 정보를 버림 | 중복된 데이터만 정리 |
| 줄어드는 정도 | 크다 (70~90%) | 보통 (20~50%) |
| 화질 손실 | 있음 (품질로 조절) | 없음 |
| 해당 형식 | JPG, WebP | PNG, WebP |
| 어울리는 것 | 사진, 배경 이미지 | 로고, 아이콘, 글자가 있는 캡처 |
| 형식 | 투명 배경 | 특징 |
|---|---|---|
| JPG | ❌ | 사진에 강함. 가장 널리 쓰임 |
| PNG | ✅ | 화질 손실 없음. 로고·아이콘용 |
| WebP | ✅ |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25~35% 작음 |
WebP는 구글이 만든 형식으로, 요즘 브라우저는 모두 지원합니다. 웹에 올릴 이미지라면 WebP가 가장 유리합니다.
100% 거의 원본 그대로, 용량은 별로 안 줄어듦
80% 눈으로 차이를 거의 못 느낌, 40~60% 감소 ← 기본값
60% 자세히 보면 차이가 보임, 60~75% 감소
40% 화질 저하가 뚜렷함, 썸네일용
이 도구의 기본값이 **80%**인 이유는, 사람 눈으로 원본과 구분하기 어려우면서도 용량은 크게 줄어드는 지점이기 때문입니다.
투명 정보는 JPG가 담지 못합니다. 로고나 아이콘처럼 배경이 비어 있어야 하는 이미지는 JPG로 바꾸면 배경이 채워집니다.
이미 최적화된 이미지는 더 줄일 여지가 없습니다.
스크린샷처럼 선이 또렷한 이미지는 손실 압축에서 글자 주변이 지저분해집니다.
압축 과정에서 색 정보가 웹 표준(sRGB)으로 맞춰지면서 채도가 살짝 낮아질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에게 웹용 이미지를 받을 때 sRGB로 내보내 달라고 요청하면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에서 배경이 비어 있는 상태입니다. 로고를 어떤 색 위에 얹어도 흰 네모가 생기지 않습니다. PNG와 WebP만 담을 수 있고 JPG는 담지 못합니다.
손실 압축에서 정보를 얼마나 남길지를 정하는 숫자입니다. 100에 가까울수록 원본과 비슷하지만 용량이 크고, 낮출수록 가벼워지는 대신 화질이 떨어집니다.
"이 크기 이하로 만들어 줘" 하고 정하는 값입니다. 품질을 자동으로 조절해 맞춥니다. PNG는 품질이라는 개념이 없어 이 설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압축이 서버 전송 없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기기 메모리 한도 안에서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제한을 두었고, 그 대신 파일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JPG·WebP는 화면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의 품질로 다시 인코딩해 용량을 줄입니다. PNG는 품질을 낮추지 않고 무손실로 다시 저장하기 때문에 화질은 그대로지만, 이미 최적화된 PNG는 용량이 거의 줄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결과가 원본보다 커지면 원본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사진을 올리면 '압축' 버튼 왼쪽에 목표 용량 칸이 나타납니다. 원하는 크기를 KB 단위로 넣고 압축하면 JPG·WebP의 품질을 자동으로 조절해 그 이하로 맞춥니다. 비워 두면 기본 품질로 압축합니다. PNG는 품질 개념이 없어 목표 용량이 적용되지 않고, 최저 품질로도 목표에 못 미치면 해당 파일 행에 안내가 표시됩니다.
JPG·PNG·WebP 모두 다시 인코딩하는 과정에서 GPS 좌표·촬영 일시 같은 EXIF 메타데이터가 제거됩니다. 다만 압축 결과가 원본보다 커서 원본을 그대로 유지한 파일은 메타데이터도 함께 남습니다. 메타데이터만 확실히 지우려면 사진 EXIF 확인·삭제 도구를 쓰세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