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들었나요
스마트스토어에 상품 하나 올리려면 누끼 딴 사진이 열 장 넘게 필요한데, 외주는 장당 이천 원씩 나가고 무료 사이트는 몇 장 지우면 결제 창을 띄우거나 결과물에 워터마크를 박아 놨습니다. 신상품 등록하다 말고 회원가입 화면 앞에서 멈춘 게 한두 번이 아니어서 브라우저에서 바로 돌아가는 걸 만들었습니다.
사진에서 배경을 지우고 사람이나 상품만 남깁니다. 배경은 투명하게 비워지고, 어색한 부분은 브러시로 다듬을 수 있습니다.
또는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JPG · PNG · WebP · BMP · 인물/상품 사진 모두 지원
스마트스토어에 상품 하나 올리려면 누끼 딴 사진이 열 장 넘게 필요한데, 외주는 장당 이천 원씩 나가고 무료 사이트는 몇 장 지우면 결제 창을 띄우거나 결과물에 워터마크를 박아 놨습니다. 신상품 등록하다 말고 회원가입 화면 앞에서 멈춘 게 한두 번이 아니어서 브라우저에서 바로 돌아가는 걸 만들었습니다.
Note
올린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배경을 알아보는 처리까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출시 전 상품 사진이나 인물 사진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사진을 올리면 배경 제거가 자동으로 시작됩니다. 처음 한 번은 인식 데이터를 내려받은 뒤 진행률이 표시됩니다.

끝나면 배경이 투명하게 지워진 결과가 나타납니다. 체크무늬로 보이는 부분이 투명해진 영역입니다. 덜 지워졌거나 더 지우고 싶은 곳은 브러시로 다듬습니다.

다운로드를 누르면 배경이 투명한 PNG로 저장됩니다.

상품 사진을 올리면 이렇게 나옵니다.
| 넣은 것 | 나온 것 |
|---|---|
상품컷.jpg (배경 있음) | 상품컷-nobg.png — 배경이 투명 |
PNG로만 저장됩니다. 투명 배경을 담을 수 있는 형식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배경을 알아보는 인식 데이터(약 25MB)를 첫 사용 때 한 번 내려받습니다. 한 번 받아두면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음부터는 사진을 올리자마자 바로 처리됩니다.
머리카락처럼 가느다란 부분이나 배경과 색이 비슷한 물체는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사람 사진에 맞춰 학습된 인식 방식이라 인물에서 가장 정확합니다. 상품·사물도 배경과 경계가 뚜렷하면 잘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거칠게 나옵니다. 이럴 때는 브러시로 다듬는 편이 빠릅니다.
배경을 지우고 피사체만 오려 낸 이미지를 말합니다. 일본어에서 온 업계 표현으로, 쇼핑몰 상품 사진이나 썸네일에서 흔히 쓰입니다.
이미지에서 배경이 비어 있는 상태입니다. 어떤 색 위에 얹어도 흰 네모가 생기지 않습니다. PNG와 WebP만 담을 수 있어서 이 도구는 PNG로 저장합니다.
아니요. 배경 제거는 브라우저 안에서 AI 모델로 직접 처리되며, 원본과 결과 이미지 모두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배경을 인식하는 AI 모델(약 25MB)과 실행 엔진을 첫 사용 때 한 번 내려받기 때문입니다. 한 번 받아두면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음부터는 이미지를 올리자마자 바로 처리됩니다.
네. 결과 화면의 브러시로 잘못 지워진 부분을 되살리거나 남은 배경을 더 지울 수 있고, 실행취소로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
인물 사진에 맞춰 학습된 모델이라 사람이 있는 사진에서 가장 정확합니다. 상품·사물도 배경과 경계가 뚜렷하면 잘 되지만, 머리카락처럼 복잡한 경계나 배경과 색이 비슷한 물체는 결과가 거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브러시로 다듬어 주세요.
투명도를 지원하는 PNG로 저장됩니다. 배경을 다른 색이나 사진으로 바꾸고 싶다면 저장한 투명 PNG를 이미지 워터마크 도구나 편집 프로그램에 얹어 쓰시면 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