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들었나요
해외 소싱 사이트는 단가를 1,000개 기준으로 적어 두는 경우가 많은데, 그걸 개당으로 바꾸고 환율을 곱하고 마진까지 따지려니 매번 계산기를 두드려야 했습니다. 표기된 숫자를 그대로 넣으면 되게 만들었습니다.
1,000개 단위로 표기된 해외 소싱 단가를 목표 마진율에 맞춰 얼마에 사야 하는지 역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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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소싱 사이트는 단가를 1,000개 기준으로 적어 두는 경우가 많은데, 그걸 개당으로 바꾸고 환율을 곱하고 마진까지 따지려니 매번 계산기를 두드려야 했습니다. 표기된 숫자를 그대로 넣으면 되게 만들었습니다.
Note
입력한 단가와 판매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매입 원가처럼 노출되면 곤란한 값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소싱 사이트에 적힌 1,000건당 단가를 그대로 입력하고, 적용할 환율과 판매 예정가를 넣습니다.

목표 마진율을 넣으면 얼마에 사야 그 마진이 나오는지 매입 가능 금액이 계산됩니다. 개당 원가와 실제 마진율도 함께 나옵니다.

1,000개당 $1,200짜리 상품을 15,000원에 팔 계획이면 이렇게 나옵니다.
1,000건당 단가 $1,200
환율 1,380원
판매가 15,000원
────────────────────────
개당 원가 1,656원
남는 금액 13,344원
실제 마진율 89.0%
마진율 = (판매가 − 매입원가) ÷ 판매가 × 100
원가를 기준으로 하는 마크업과는 값이 다릅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마진율 50%와 마크업 50%는 전혀 다른 금액이니, 거래처와 이야기할 때 어느 기준인지 확인하세요.
| 원가 1,000원 · 판매가 2,000원 | |
|---|---|
| 마진율 (판매가 기준) | 50% |
| 마크업 (원가 기준) | 100% |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매입가와 판매가만 다룹니다.
국제 배송비·관세·부가세·플랫폼 수수료가 있다면, 판매가에서 미리 빼고 넣어야 실제에 가까운 값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판매가 15,000원에 수수료가 10%라면 13,500원으로 넣으세요.
직접 넣은 환율로만 계산합니다. 실제 결제 환율과 카드 수수료는 다를 수 있으니 여유를 두고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현재 환율은 환율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종과 판매 채널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플랫폼 수수료·광고비·반품률을 감안하면 계산상 마진보다 실제로 남는 돈은 훨씬 적으니, 여유를 충분히 두고 잡으세요.
판매가에서 원가를 뺀 금액이 판매가의 몇 퍼센트인지를 나타냅니다. 유통에서 가장 널리 쓰는 기준입니다.
원가에 얼마를 더 붙였는지를 나타내는 비율입니다. 같은 거래도 마진율보다 숫자가 크게 나오므로 혼동하기 쉽습니다.
해외 소싱 사이트는 단가를 1,000개 단위로 적어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표기된 숫자를 그대로 넣어 개당 원가와 마진을 확인하려고 단위를 맞춰 뒀습니다.
판매가를 기준으로 (판매가 − 매입원가) ÷ 판매가로 계산합니다. 원가를 기준으로 하는 마크업과는 값이 다르니 목표 수치를 넣을 때 확인하세요.
직접 넣은 환율로 계산합니다. 실제 결제 환율과 카드 수수료는 다를 수 있어 여유를 두고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계산기는 매입가와 판매가만 다룹니다. 국제 배송비·관세·수수료가 있으면 판매가에서 미리 빼고 넣어야 실제에 가까운 값이 나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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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 판매가 · 목표 마진율(0 이상 100 미만)을 모두 채우면 매입 가능 금액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