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들었나요
마감 직전에 서류를 올리는데 "파일 용량이 너무 큽니다"라는 안내만 돌아올 때가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 몇 장을 넣었을 뿐인데, 보고서가 메일에도 안 붙을 만큼 커져 있곤 하죠. 문서를 처음부터 다시 만들 시간은 없어서, 글자는 그대로 두고 사진만 알맞게 줄여 바로 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PDF 안에 든 사진을 다시 압축해 파일 크기를 줄입니다. 약하게·보통·강하게로 줄이면 글자와 표는 그대로 남습니다. 메일 첨부나 제출 사이트의 용량 제한에 걸릴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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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직전에 서류를 올리는데 "파일 용량이 너무 큽니다"라는 안내만 돌아올 때가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 몇 장을 넣었을 뿐인데, 보고서가 메일에도 안 붙을 만큼 커져 있곤 하죠. 문서를 처음부터 다시 만들 시간은 없어서, 글자는 그대로 두고 사진만 알맞게 줄여 바로 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참고
올린 PDF는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열고 줄이고 다시 저장하는 일이 모두 내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처음 줄일 때 압축 도구를 우리 사이트에서 받아 오므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PDF 파일 선택을 눌러 줄일 PDF를 고르거나, 화면에 끌어다 놓습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넣어도 됩니다.

줄이는 정도에서 단계를 고르고 PDF 용량 줄이기를 누릅니다. 처음이면 보통이 알맞습니다. 끝나면 파일마다 원래 크기 → 줄인 크기와 몇 % 줄었는지가 나옵니다.

한 개를 줄였다면 줄인 PDF 받기, 여러 개라면 ZIP으로 모두 받기를 누릅니다. 여러 개 가운데 하나만 필요하면 그 파일 줄의 받기를 누르세요.
다른 단계로 다시 하려면 — 단계를 바꾸면 결과가 지워지고 PDF 용량 줄이기 단추가 다시 나옵니다. 원본은 그대로라 몇 번이든 다시 할 수 있습니다.
가로 16cm 칸에 휴대폰 사진(4032×3024)이 들어간 쪽을 줄이면, 그 사진은 이렇게 바뀝니다.
| 단계 | 사진 크기(가로×세로 점) | JPG 품질 |
|---|---|---|
| 원본 | 4032×3024 | — |
| 약하게 | 약 1260×945 | 80 |
| 보통 | 약 945×709 | 70 |
| 강하게 | 약 630×472 | 50 |
약하게·보통·강하게에서는 글자와 표를 손대지 않습니다. 줄어드는 용량은 사진이 얼마나 크게, 몇 장 들어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줄일 수 있는 사진이 많은 문서는 크게 줄고, 글자 위주 문서는 거의 줄지 않습니다.
사진이 고른 단계의 해상도를 크게 넘지 않으면 크기는 그대로 두고 다시 압축만 합니다. 다시 압축해도 10% 넘게 작아지지 않는 사진은 원래 사진을 그대로 둡니다. 받은 파일 이름 끝에는 _compressed가 붙고, 원본 파일은 바뀌지 않습니다.
| 단계 | 사진에 남기는 해상도 | JPG 품질 | 글자 |
|---|---|---|---|
| 약하게 (화질 우선) | 1인치에 200점 | 80 | 그대로 |
| 보통 (추천) | 1인치에 150점 | 70 | 그대로 |
| 강하게 (용량 우선) | 1인치에 100점 | 50 | 그대로 |
| 최대한 | 쪽 전체를 1인치에 110점 이미지로 | 55 | 이미지로 바뀜 |
해상도는 사진 파일의 크기가 아니라 종이 위에 그려지는 크기를 기준으로 셉니다. 같은 사진이라도 작은 칸에 들어가 있으면 더 많이 줄고, 쪽 전체를 채우면 덜 줄어듭니다. 화면으로 보거나 메일로 보낼 문서는 보통, 사진을 크게 인쇄할 문서는 약하게를 고르세요.
다시 저장했다가 색이나 모양이 틀어질 수 있는 이미지는 그대로 둡니다.
이런 이미지가 대부분인 PDF는 거의 줄지 않습니다. 최대한을 고르면 쪽 전체를 이미지로 바꿔 줄일 수 있지만, 그 대신 글자를 고를 수 없게 됩니다.
스캔한 문서가 컬러로 저장돼 있어도, 모든 점이 회색이면 회색 이미지로 다시 저장해 용량을 더 줄입니다. 빨간 도장처럼 색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컬러를 그대로 남깁니다.
결과 줄에 나온 이유를 확인해 보세요.
| 이렇게 나오면 | 까닭 |
|---|---|
| 줄일 만한 사진이 없습니다 | 글자와 도형으로 된 PDF는 원래 작게 저장돼 더 줄일 부분이 없습니다 |
| 사진이 이미 충분히 압축돼 있습니다 | 더 센 강하게로 다시 해 볼 수 있습니다 |
| 다시 압축하지 않는 형식이라 그대로 두었습니다 | 위 '손대지 않는 이미지'에 해당합니다 |
1%도 줄지 않은 파일에는 받기 단추가 나오지 않습니다. 원본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강하게로 다시 줄여 보세요. 그래도 크면 최대한을 고릅니다. 다만 글자를 고르거나 검색할 수 없는 PDF가 됩니다. 그래도 넘치면 PDF 분할로 나눠 여러 번에 걸쳐 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열기 암호가 걸린 PDF는 이 도구가 열 수 없어 줄이지 못합니다. 작성자가 편집을 막아 둔 PDF는 다시 저장하면 그 제한이 풀리기 때문에 줄이지 않습니다.
암호를 아는 문서라면 PDF 뷰어에서 연 뒤 인쇄를 누르고 프린터 항목에서 PDF로 저장을 골라 제한 없는 사본을 만들어 올려 주세요.
끝까지 받지 못했거나 손상된 PDF입니다. 원본을 다시 받거나, 만든 프로그램에서 PDF로 다시 저장해 올려 주세요. 문서에 적힌 쪽 수와 실제로 읽힌 쪽 수가 다른 파일도, 쪽이 빠진 채 저장되지 않도록 줄이지 않고 이 안내를 띄웁니다.
모든 처리를 내 기기 안에서 하므로, 그보다 큰 파일은 기기 메모리가 모자라 멈추기 쉽습니다. PDF 분할로 나눈 뒤 하나씩 줄이세요. 휴대폰은 PC보다 메모리가 작아, 큰 파일일수록 PC에서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자서명이 들어 있던 PDF는 줄인 파일에서 서명 확인이 되지 않습니다. 파일 내용이 바뀌면 서명이 깨지기 때문입니다. 서명이 살아 있어야 하는 문서는 원본을 그대로 내세요.
사진이 종이 위 1인치(약 2.5cm)에 몇 개의 점으로 그려지는지를 말합니다. 숫자가 클수록 확대해도 선명하지만 용량이 큽니다. 이 도구의 보통은 1인치에 150점, 약하게는 200점으로 맞춥니다.
사진을 JPG로 저장할 때 얼마나 꼼꼼하게 담을지 정하는 값입니다. 낮출수록 용량이 줄고, 너무 낮추면 경계가 뭉개지거나 네모난 얼룩이 보입니다.
쪽 전체를 한 장의 이미지로 찍어 새 PDF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투명 이미지나 특수한 색처럼 다른 단계가 손대지 않는 것까지 줄어들지만, 글자가 이미지가 되어 고르거나 검색할 수 없고 링크·책갈피·입력칸도 사라집니다. 300쪽까지 할 수 있습니다.
약하게·보통·강하게에서는 글자·표·선을 손대지 않아 그대로 선명합니다. 다시 압축하는 것은 안에 든 사진뿐입니다. 최대한은 쪽 전체를 이미지로 바꾸므로 글자도 이미지가 됩니다. 사진이 종이 위에 그려지는 크기를 재서 1인치에 담을 점 수를 맞추는데, 약하게는 200점·품질 80, 보통은 150점·품질 70, 강하게는 100점·품질 50입니다. 화면으로 보거나 메일로 보낼 문서는 보통, 사진을 크게 인쇄할 문서는 약하게를 고르세요.
PDF 용량은 대부분 안에 든 사진이 차지합니다. 글자와 표는 처음부터 작게 저장되는 정보라 더 줄일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1%도 줄지 않은 파일은 받기 단추 대신 그 이유를 보여 줍니다. 그때는 원본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약하게·보통·강하게로 줄이면 글자가 그대로 남아 고르고 복사하고 검색할 수 있습니다. 링크와 책갈피도 그대로입니다. 최대한은 쪽 전체를 이미지로 바꾸는 방식이라 글자를 고를 수 없고, 링크·책갈피·입력칸도 사라집니다. 다른 단계로 충분히 줄지 않을 때만 고르세요.
열기 암호가 걸린 PDF는 이 도구가 열 수 없어 줄이지 못합니다. 작성자가 편집을 막아 둔 PDF는 다시 저장하면 그 제한이 풀리기 때문에 줄이지 않습니다. 암호를 아는 문서라면 PDF 뷰어에서 연 뒤 인쇄를 누르고 프린터 항목에서 PDF로 저장을 골라 제한 없는 사본을 만들어 올려 주세요.
파일 하나에 200MB까지, 한 번에 10개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모든 처리를 내 기기 안에서 하기 때문에 이보다 크면 기기 메모리가 모자라 멈추기 쉽습니다. 큰 파일은 PDF 분할로 나눈 뒤 줄이세요. 최대한은 쪽마다 이미지를 새로 그려 300쪽까지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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