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들었나요
이력서 컨설팅을 하던 시절 지원자마다 워드 버전이 제각각이라, 폰트가 깨지거나 줄 간격이 어긋난 채로 회사에 넘어가는 일이 잦았습니다. 그때마다 워드를 열어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반복했는데, 파일이 여러 개면 그것도 일이라 DOCX PDF 변환이 한 번에 되게 만들었습니다.
.docx 문서를 PDF로 바꿔 저장합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올려 한꺼번에 변환할 수 있습니다.
또는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DOCX · 최대 10개 · 개당 50MB
이력서 컨설팅을 하던 시절 지원자마다 워드 버전이 제각각이라, 폰트가 깨지거나 줄 간격이 어긋난 채로 회사에 넘어가는 일이 잦았습니다. 그때마다 워드를 열어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반복했는데, 파일이 여러 개면 그것도 일이라 DOCX PDF 변환이 한 번에 되게 만들었습니다.
Note
올린 워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변환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이력서·계약서처럼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용 통계로는 파일이 몇 개인지, 쪽이 몇 장인지, 파일 용량이 얼마인지처럼 숫자만 셉니다 — 파일 이름이나 내용은 어느 쪽에도 담기지 않습니다.
변환할 워드 파일을 올립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선택해도 됩니다.

올리는 즉시 변환이 시작되고, 끝난 파일마다 다운로드 버튼이 뜹니다. 두 개 이상 끝나면 ZIP 일괄 다운로드도 함께 나타납니다.

파일 목록 다루기 — 목록 아래 + 파일 추가로 파일을 더 넣고, 각 줄 끝의 제거 버튼으로 하나씩 빼거나 전체 삭제로 목록을 한 번에 비웁니다.
이력서 워드 파일 3개를 올리면 이렇게 나옵니다.
| 넣은 것 | 나온 것 |
|---|---|
이력서_홍길동.docx이력서_김철수.docx이력서_이영희.docx | word-to-pdf.zip — PDF 3개( 이력서_홍길동.pdf …) |
파일 이름은 그대로 유지되고 확장자만 바뀝니다. 하나만 올렸다면 ZIP 없이 PDF 하나로 바로 받습니다.
변환 중에는 2 / 5처럼 몇 쪽째인지 표시되고, 끝난 파일부터 차례로 다운로드 버튼이 생깁니다. 브라우저가 문서를 쪽 단위로 그리고, 그 한 쪽이 PDF 한 페이지가 됩니다. 쪽을 나누는 기준은 워드가 문서 안에 적어 둔 쪽 경계입니다. 워드에서 저장한 파일이라면 이 경계가 들어 있어, 페이지 나누기를 따로 넣지 않고 쭉 이어 쓴 이력서·자기소개서도 쪽수가 맞게 나옵니다. 반대로 이 경계가 없는 파일은 내용이 한 장으로 이어져 나오니, 그때는 워드에서 페이지 나누기를 넣어 다시 저장한 뒤 올려 주세요.
이 도구는 워드 문서를 화면에 그대로 그린 뒤 쪽 단위로 담는 방식입니다. 덕분에 표·글머리 기호·이미지 배치가 눈에 보이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PDF 안에서 글자를 선택하거나 복사할 수는 없습니다. 문서 안 검색도 되지 않습니다.
계약서 서명본이나 이력서처럼 모양이 그대로 보이는 게 중요한 문서에 적합합니다. 나중에 문구를 다시 써야 할 수 있으니 원본 워드 파일은 함께 보관해 두세요.
받는 사람의 환경에 따라 배치가 흐트러지는 것을 막아 줍니다. 실제로 많이 쓰이는 상황은 이렇습니다.
| 상황 | 이유 |
|---|---|
| 이력서·지원서 제출 | 받는 쪽 워드 버전에 따라 배치가 틀어지지 않습니다 |
| 계약서·견적서 발송 | 받은 사람이 내용을 고칠 수 없습니다 |
| 여러 문서 일괄 변환 | 10개까지 한 번에 올려 ZIP으로 한꺼번에 받습니다 |
| 워드가 없는 컴퓨터 | 프로그램 설치 없이 브라우저만으로 변환됩니다 |
워드에 있는 PDF로 내보내기는 글자를 글자 그대로 담아 복사·검색이 되고 각주·목차 링크도 살아 있습니다. 대신 워드가 설치된 컴퓨터에서만 됩니다.
워드 PDF 변환은 프로그램 없이, 파일을 어디에도 올리지 않고 바꿀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서식이 아주 복잡한 문서라면 워드 내보내기가, 빠르고 안전하게 여러 개를 처리해야 한다면 이 도구가 낫습니다.
2007년 이전 워드가 쓰던 옛 형식이라 지원하지 않습니다. 워드에서 파일을 연 뒤 다른 이름으로 저장 → .docx 로 한 번 바꿔서 올려 주세요.
변환할 때는 내 컴퓨터에 깔린 글꼴로 문서를 그립니다. 문서에 쓰인 글꼴이 없으면 비슷한 다른 글꼴로 바뀌고, 그러면서 줄 바꿈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쪽수는 대체로 맞습니다. 쪽을 나누는 기준이 워드가 문서 안에 적어 둔 쪽 경계여서, 글꼴이 바뀌어도 그 경계는 그대로 쓰기 때문입니다. 다만 경계 안쪽의 줄 위치는 글꼴에 따라 조금씩 밀릴 수 있습니다.
| 요소 | 대체로 어떻게 되나 |
|---|---|
| 본문 글자·문단 서식 | 그대로 담깁니다 |
| 표·글머리 기호·이미지 | 그대로 담깁니다 |
| 머리말·꼬리말 | 위치가 어긋나거나 빠질 수 있습니다 |
| 각주·미주, 도형·워드아트 | 빠지거나 자리가 밀릴 수 있습니다 |
| 목차·하이퍼링크 | 보이기는 하지만 누를 수는 없습니다 |
해결 — 결과를 먼저 열어 확인하고, 서식이 어긋났다면 문서 글꼴을 맑은 고딕·나눔고딕처럼 널리 쓰이는 것으로 바꿔 저장한 뒤 다시 변환해 보세요. 그래도 안 맞으면 워드의 PDF로 내보내기가 정확합니다.
아래 순서로 확인해 보세요.
| 확인할 것 | 기준 |
|---|---|
| 파일 형식 | .docx만 됩니다 (구형 .doc 불가) |
| 파일 크기 | 한 개당 50MB까지 |
| 파일 개수 | 한 번에 10개까지 |
| 만든 프로그램 | 워드가 아닌 프로그램이 만든 docx는 실패할 수 있습니다 |
대부분은 워드에서 파일을 열어 그대로 다시 저장하면 해결됩니다. 암호가 걸린 문서라면 암호를 푼 뒤 저장해 주세요.
두 개 이상 변환되면 PDF 3개 ZIP 다운로드처럼 완료된 개수가 적힌 버튼이 함께 나타납니다. word-to-pdf.zip 하나로 내려받은 뒤 압축을 풀면 원래 이름 그대로 PDF들이 나옵니다. 물론 파일마다 있는 개별 버튼으로 하나씩 받아도 됩니다.
2007년 이후 워드가 쓰는 기본 저장 형식입니다. 파일 이름 끝이 .docx로 끝나면 이 형식입니다. 그 이전 형식인 .doc와는 속이 완전히 달라 서로 호환되지 않습니다.
여러 파일을 하나로 묶어 놓은 꾸러미입니다. 변환한 PDF가 여러 개일 때 하나씩 받지 않도록 묶어 줍니다. 내려받은 뒤 파일을 두 번 누르면(윈도우는 마우스 오른쪽 → 압축 풀기) 안에 든 PDF들이 나옵니다.
안 됩니다. 이 도구는 2007년 이후 형식인 .docx만 읽습니다. .doc는 파일 속 구조가 완전히 다른 옛 형식이라 브라우저에서 열 수 없습니다. 워드에서 문서를 연 뒤 '다른 이름으로 저장'에서 형식을 'Word 문서(*.docx)'로 골라 저장하고 다시 올려주세요. 워드가 없다면 구글 문서에 올린 뒤 docx로 내려받아도 됩니다.
문서를 화면에 그대로 그린 뒤 쪽 단위 이미지로 담는 방식이라, 보이는 모양은 원본과 같지만 글자 선택·복사·문서 내 검색은 되지 않습니다. 대신 받는 사람의 워드 버전이나 글꼴 환경에 따라 배치가 틀어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 이력서·계약서처럼 모양이 중요한 문서에 적합합니다. 텍스트를 다시 써야 한다면 원본 워드 파일에서 복사하시고, 글자를 살린 PDF가 꼭 필요하다면 워드의 'PDF로 내보내기'를 쓰세요.
파일마다 다운로드 버튼이 따로 있고, 두 개 이상 변환되면 word-to-pdf.zip 하나로 한 번에 받는 버튼이 함께 나옵니다. 압축을 풀면 원래 파일 이름 그대로 PDF가 나옵니다. 한 번에 10개까지, 파일 하나당 50MB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파일이 손상됐거나, 워드가 아닌 프로그램이 만든 docx이거나, 암호가 걸린 문서일 때 주로 나옵니다. 워드에서 문서를 열어 그대로 다시 저장한 뒤 올리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암호가 걸려 있다면 암호를 푼 상태로 저장해 주세요. 파일 크기가 50MB를 넘거나 확장자가 .docx가 아닌 경우에는 올리는 단계에서 따로 안내됩니다.
본문 글자·문단 서식·표·글머리 기호·이미지는 대체로 그대로 담기지만, 머리말·꼬리말은 위치가 어긋날 수 있고 각주·미주·도형은 빠지거나 자리가 밀릴 수 있습니다. 목차와 하이퍼링크도 글자는 남지만 누를 수는 없습니다. 이런 요소까지 정확히 살려야 하는 문서라면 워드에서 직접 'PDF로 내보내기'를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