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들었나요
이력서 컨설팅을 하던 시절 지원자마다 워드 버전이 제각각이라, 폰트가 깨지거나 줄 간격이 어긋난 채로 회사에 넘어가는 일이 잦았습니다. 그때마다 워드를 열어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반복했는데, 파일이 여러 개면 그것도 일이라 한 번에 처리되게 만들었습니다.
워드(.docx) 문서를 PDF로 바꿔 저장합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올려 한꺼번에 변환할 수 있습니다.
또는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DOCX · 최대 10개 · 개당 50MB
이력서 컨설팅을 하던 시절 지원자마다 워드 버전이 제각각이라, 폰트가 깨지거나 줄 간격이 어긋난 채로 회사에 넘어가는 일이 잦았습니다. 그때마다 워드를 열어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반복했는데, 파일이 여러 개면 그것도 일이라 한 번에 처리되게 만들었습니다.
Note
올린 워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변환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이력서·계약서처럼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변환할 워드 파일을 올립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선택해도 됩니다.

올리는 즉시 변환이 시작되고, 끝난 파일마다 다운로드 버튼이 뜹니다. 두 개 이상 끝나면 ZIP 일괄 다운로드도 함께 나타납니다.

이력서 워드 파일 3개를 올리면 이렇게 나옵니다.
| 넣은 것 | 나온 것 |
|---|---|
이력서_홍길동.docx이력서_김철수.docx이력서_이영희.docx | word-to-pdf.zip — PDF 3개( 이력서_홍길동.pdf …) |
파일 이름은 그대로 유지되고 확장자만 바뀝니다. 하나만 올렸다면 ZIP 없이 PDF 하나로 바로 받습니다.
2007년 이전 워드가 쓰던 옛 형식이라 지원하지 않습니다. 워드에서 파일을 연 뒤 다른 이름으로 저장 → .docx 로 한 번 바꿔서 올려 주세요.
내 컴퓨터에 없는 글꼴이 문서에 쓰였다면 비슷한 글꼴로 대체되면서 줄 바꿈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07년 이후 워드가 쓰는 기본 저장 형식입니다. 파일 이름 끝이 .docx로 끝나면 이 형식입니다. 그 이전 형식인 .doc와는 속이 완전히 달라 서로 호환되지 않습니다.
여러 파일을 하나로 묶어 놓은 꾸러미입니다. 변환한 PDF가 여러 개일 때 하나씩 받지 않도록 묶어 줍니다. 내려받은 뒤 파일을 두 번 누르면(윈도우는 마우스 오른쪽 → 압축 풀기) 안에 든 PDF들이 나옵니다.
안 됩니다. 이 도구는 .docx만 읽습니다. 워드에서 문서를 연 뒤 '다른 이름으로 저장'에서 .docx를 골라 저장하고 다시 올려주세요.
문서를 화면에 그대로 그린 뒤 페이지 단위 이미지로 담는 방식이라, 보이는 모양은 원본과 같지만 글자 선택·복사는 되지 않습니다. 텍스트를 다시 써야 한다면 원본 워드 파일에서 복사하세요.
파일마다 다운로드 버튼이 따로 있고, 두 개 이상 변환되면 ZIP으로 한 번에 받는 버튼이 함께 나옵니다.
파일이 손상됐거나 워드가 아닌 프로그램이 만든 docx일 때 나옵니다. 워드에서 문서를 열어 다시 저장한 뒤 올리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