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면 틀려지는 문제는 넣지 않았습니다
일반 상식 문제를 모아 둔 곳입니다. 다만 모으는 기준을 하나 두었습니다.
상식 퀴즈를 만들다 보면 넣고 싶어지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 가장 높은 건물, 올림픽 금메달을 가장 많이 딴 나라. 답이 뚜렷해 보이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 답이 바뀌는 문제는 언제 틀린 문제가 될지 모릅니다. 한번 올려 두면 계속 그 자리에 있으면서 잘못된 답을 가르칩니다. 그래서 여기 461문제에는 바뀌는 인구나 순위, 최신 기록, 누가 어떤 직책을 맡고 있는지는 넣지 않았습니다. 스포츠는 규칙만, 돈과 경제는 개념만 담았습니다.
물이 100도에서 끓는 것과 임진왜란이 1592년에 일어난 것은 십 년 뒤에도 그대로입니다. 그런 것만 담았습니다.

난이도는 사람이 매긴 것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쉬움·보통·어려움 가운데 하나를 고르거나, 셋을 섞어 풀 수 있습니다.
- 쉬움 154문제 — 초등학교에서 배우거나 생활에서 자주 마주치는 것
- 보통 182문제 — 흔히 상식이라 부르는 것
- 어려움 125문제 — 알면 어디 가서 자랑할 만한 것
여기서 분명히 해 둘 것이 있습니다. 이 난이도는 잰 값이 아닙니다.
상식 문제는 누가 무엇을 아는지가 사람마다 달라서 난이도를 잴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위 기준으로 손으로 매겼습니다. 어려움이 쉽게 느껴지거나 그 반대일 수 있습니다.
한 번 푼 문제는 뒤로 미룹니다
보기를 고르는 순간 그 문제를 푼 것으로 적어 둡니다. 다음 판은 아직 안 푼 문제부터 골라 짭니다. 도중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도, 이미 보기를 고른 문제는 다시 나오지 않습니다.
안 푼 문제가 열 개 이상 남아 있는 동안은 같은 문제를 다시 보지 않습니다. 안 푼 문제가 열 개보다 적게 남으면 오래전에 푼 문제가 모자란 만큼 섞여 나옵니다. 난이도를 바꿔도 기록은 하나라서, 쉬움에서 푼 문제는 섞기에서도 뒤로 밀립니다.
어떤 문제를 풀었는지는 이 브라우저에만 적어 두고 유틸집 서버에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다른 브라우저나 기기, 사생활 보호 창에서는 처음부터입니다. 판이 끝나면 맞힌 개수만 방문 통계에 집계되며, 이름 같은 개인정보는 담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