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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퀴즈

난이도를 골라 상식 문제 461개를 풀고, 풀이를 바로 확인합니다.

진행 방법

  1. 1난이도를 먼저 고릅니다. 한 단계만 풀 수도 있고 세 단계를 섞을 수도 있습니다.
  2. 2문제가 뜨고 보기 둘 또는 넷이 나옵니다. 그중 하나를 고르세요.
  3. 3보기를 고르면 맞았는지 틀렸는지가 표시되고, 풀이가 바로 아래에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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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틀려지는 문제는 넣지 않았습니다

일반 상식 문제를 모아 둔 곳입니다. 다만 모으는 기준을 하나 두었습니다.

상식 퀴즈를 만들다 보면 넣고 싶어지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 가장 높은 건물, 올림픽 금메달을 가장 많이 딴 나라. 답이 뚜렷해 보이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 답이 바뀌는 문제는 언제 틀린 문제가 될지 모릅니다. 한번 올려 두면 계속 그 자리에 있으면서 잘못된 답을 가르칩니다. 그래서 여기 461문제에는 바뀌는 인구나 순위, 최신 기록, 누가 어떤 직책을 맡고 있는지는 넣지 않았습니다. 스포츠는 규칙만, 돈과 경제는 개념만 담았습니다.

물이 100도에서 끓는 것과 임진왜란이 1592년에 일어난 것은 십 년 뒤에도 그대로입니다. 그런 것만 담았습니다.

상식 퀴즈 화면 — 문제 아래에 보기가 놓이고, 고른 뒤 왜 그런지가 붙은 모습

난이도는 사람이 매긴 것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쉬움·보통·어려움 가운데 하나를 고르거나, 셋을 섞어 풀 수 있습니다.

  • 쉬움 154문제 — 초등학교에서 배우거나 생활에서 자주 마주치는 것
  • 보통 182문제 — 흔히 상식이라 부르는 것
  • 어려움 125문제 — 알면 어디 가서 자랑할 만한 것

여기서 분명히 해 둘 것이 있습니다. 이 난이도는 잰 값이 아닙니다.

상식 문제는 누가 무엇을 아는지가 사람마다 달라서 난이도를 잴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위 기준으로 손으로 매겼습니다. 어려움이 쉽게 느껴지거나 그 반대일 수 있습니다.

한 번 푼 문제는 뒤로 미룹니다

보기를 고르는 순간 그 문제를 푼 것으로 적어 둡니다. 다음 판은 아직 안 푼 문제부터 골라 짭니다. 도중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도, 이미 보기를 고른 문제는 다시 나오지 않습니다.

안 푼 문제가 열 개 이상 남아 있는 동안은 같은 문제를 다시 보지 않습니다. 안 푼 문제가 열 개보다 적게 남으면 오래전에 푼 문제가 모자란 만큼 섞여 나옵니다. 난이도를 바꿔도 기록은 하나라서, 쉬움에서 푼 문제는 섞기에서도 뒤로 밀립니다.

어떤 문제를 풀었는지는 이 브라우저에만 적어 두고 유틸집 서버에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다른 브라우저나 기기, 사생활 보호 창에서는 처음부터입니다. 판이 끝나면 맞힌 개수만 방문 통계에 집계되며, 이름 같은 개인정보는 담기지 않습니다.

묻는 방식을 여섯 가지로 나눴습니다

묻는 방식이 한 가지뿐이면 문제가 많아도 판이 늘 같은 모양이 됩니다. 그래서 여섯 가지로 묻습니다.

  • 무엇인지 묻기 —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은?
  • 아닌 것 고르기 — 다음 중 곤충이 아닌 것은?
  • 맞나 틀리나 — 금붕어의 기억은 3초뿐이다. (보기가 둘입니다)
  • 먼저 일어난 일 고르기 — 다음 네 가지 가운데 가장 오래된 일은?
  • 나머지와 다른 하나 고르기 — 고래·돌고래·물개·상어 가운데 젖을 먹이지 않는 하나는?
  • 어림수 고르기 — 해에서 지구까지 빛이 오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맞는지 틀린지 고르는 문제는 보기가 둘뿐이라, 보기가 네 개인 문제 사이에 섞이면 판이 덜 단조롭습니다. 이런 문제가 쉰다섯 개입니다.

답이 둘로 갈리는 것은 손봤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은 재는 법에 따라 나일강이 되기도 하고 아마존강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것은 아예 뺐습니다.

"가장 큰 사막"도 남극을 사막으로 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남극과 북극을 뺀 가장 넓은 사막으로 조건을 붙여 답이 하나가 되게 했습니다.

오답도 문제마다 직접 씁니다

사자성어 퀴즈나 속담 퀴즈는 오답을 같은 갈래의 다른 말에서 뽑아 옵니다. 사자성어는 사자성어끼리 서로 오답이 되는 식입니다.

상식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다른 문제의 정답을 오답으로 끌어오면 "물의 끓는점" 문제에 "세종대왕"이 보기로 올라올 수 있습니다. 문제를 안 읽고도 답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답을 문제마다 직접 씁니다. 끓는점을 물으면 90도, 110도, 120도가 보기로 함께 나옵니다. 문제를 넣을 때마다 정답 말고 나머지 보기가 정말 틀렸는지도 하나씩 봅니다. 답이 될 수 있는 보기가 둘이면 문제가 아니라 시비가 되기 때문입니다.

몸과 건강은 몸의 생김새와 하는 일만 다룹니다

몸과 건강 갈래에는 뼈가 몇 개인지, 피에서 무엇이 산소를 나르는지 같은 것이 들어 있습니다.

무엇이 몸에 좋다거나 어떤 증상에 어떻게 하라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그건 퀴즈로 다룰 것이 아닙니다.

고르면 왜 그런지가 붙습니다

맞고 틀림만 알려 주면 다음에 또 틀립니다. 그래서 고른 자리에 바로 풀이가 붙습니다.

낙타의 혹에는 물이 아니라 지방이 들어 있고, 기린의 목뼈는 사람과 똑같이 일곱 개입니다. 이런 것은 답만 보고 넘기면 남지 않습니다.

맞았을 때도 똑같이 보여 줍니다. 찍어서 맞힌 경우에는 여전히 모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같은 문제가 또 나오나요?

한 번 푼 문제는 뒤로 미루고 안 푼 문제부터 냅니다. 안 푼 문제가 열 개 이상 남아 있는 동안은 같은 문제가 다시 나오지 않고, 열 개보다 적게 남으면 오래전에 푼 문제가 모자란 만큼 섞입니다. 난이도를 바꿔도 기록은 하나라서, 쉬움에서 푼 문제는 섞기에서도 뒤로 밀립니다.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으므로 다른 브라우저나 기기, 사생활 보호 창에서는 처음부터입니다.

문제가 몇 개나 되나요?

461개입니다. 쉬움 154개, 보통 182개, 어려움 125개이고, 과학부터 나라와 국기까지 열두 갈래로 나눠 담았습니다.

도중에 나갔다 오면 처음부터인가요?

판은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지만, 이미 보기를 고른 문제는 다시 나오지 않습니다. 보기를 고르는 순간 푼 것으로 적어 두기 때문입니다.

난이도는 어떻게 나눈 건가요?

쉬움은 초등학교에서 배우거나 생활에서 자주 마주치는 것, 보통은 흔히 상식이라 부르는 것, 어려움은 알면 어디 가서 자랑할 만한 것입니다. 사람이 손으로 매긴 것이라 느낌이 다를 수 있습니다.

난이도가 실제로 갈리나요?

난이도는 실제로 재서 나눈 것이 아니라 사람이 판단해 매긴 것입니다. 어떤 문제를 어렵게 느끼는지는 사람마다 달라 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려움 문제가 쉽게 느껴지거나 쉬움 문제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보기가 둘인 문제도 있던데요

맞는지 틀린지를 묻는 문제입니다. 문장을 읽고 맞다와 아니다 중에 고릅니다. 이런 문제가 쉰다섯 개입니다.

묻는 방식이 여러 가지인가요?

여섯 가지입니다. 무엇인지 묻기, 아닌 것 고르기, 맞나 틀리나, 먼저 일어난 일 고르기, 나머지와 다른 하나 고르기, 어림수 고르기.

시간이 지나면 답이 틀려지지 않나요?

시간이 지나면 답이 달라질 만한 문제는 처음부터 뺐습니다. 바뀌는 인구나 순위, 최신 기록, 누가 어떤 직책을 맡고 있는지 같은 것은 담지 않았습니다. 스포츠는 규칙만, 돈과 경제는 개념만 담았습니다.

결과를 다른 사람에게 보낼 수 있나요?

끝난 화면의 '결과 이미지 보내기'나 '결과 복사'로 점수를 보낼 수 있습니다. '같은 문제 링크 복사'로 링크를 보내면 받은 사람도 같은 열 문제를 같은 순서로 풀 수 있습니다. 이 링크에는 점수가 담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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